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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피해야 할 최악의 음식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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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가져온 술

그런 손님 꼭 있다. 기내에서 주는 술 외에 휴대용으로 꼭 '자신의 술'을 숨겨 오는 분. 물론 일부 승객들은 비행 중 신경을 안정시키고 편안한 잠을 자고 싶어 하기 때문에 술을 찾는 경우가 있다. 과음은 항상 문제를 일으킨다. 자신의 술을 가져와 마시는 사람, 항상 기내 경계 대상 1호.

2. 콩

무심코 기내에서 먹게 되는 견과류.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게 있다. 더데일리밀이 두번째로 꼽은 최악의 음식 톱10이 바로 콩. 섬유질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콩은 비행기에서는 추천되지 않는 음식중 하나로 꼽힌다. 콩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 과정 중 가스가 많이 배출되기 때문에 비행기에서 콩을 섭취하는 것은 요주의.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던 기내에서는 독한 가스 탓에 비행기가 비상착륙하기도 했다. 

3. 부리토

콩에서 더 나아간 음식은 바로 부리토다. 더데일리밀에 따르면 부리토에는 콩이 들어있고 매운 재료가 같이 들어가 속쓰림을 유발한다. 당연히 기내 음식으로는 최악의 선택. 가스 뿐만 아니다. 입에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마늘과 양파 냄새를 풍기게 된다. 요주의.

4. 커피

커피도 최악으로 꼽힌다. 더데일리밀은 "일부 비행기 커피에 사용되는 물은 물탱크에서 나온 것"이라면서 "기내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 데 사용하는 물과 같다"고 귀띔했다. 제대로 청소되지 않은 비행기 물탱크라면 대장균이 옮겨갈 수 있으며 높은 상공에서 물을 끓이면 낮은 온도에서 끓여지기 때문에 커피 맛도 좋지 않다는 것. 물을 마실 때는 병에 포장된 생수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

5. 땅콩버터

필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열광하는 버터류인 땅콩버터. 간편하고 맛있는 맛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콩버터는 비행기에서는 금기해야 할 최악의 식품으로 꼽힌다. 이유는 간단하다. 다름아닌 알레르기 때문. 특히 민감한 일부 사람들은 냄새만으로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6. 스파클링 워터

탄산이 뿜어져 나오는 음료는 사실 기내에선 모두 요주의다. 더데일리밀은 스파클링 워터도 최악 음식으로 꼽는다. 스파클링 워터에 들어 있는 탄산 때문. 가스 배출이 잘되는 탓에 장시간 비행 중에서는 당연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7. 트레일 믹스

하루견과류를 모아 놓은 미니 스낵 트레일 믹스. 트레일믹스는 기내에서 자주 먹는 간식 중 하나다. 국적기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로컬로 가볍게 오가는 비행기에선 흔하게 제공되는 스택이다. 더데일리밀은 건조 과일과 견과류는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에서 소화되기가 어렵다고 지적한다. 그러고 보니, 먹을 게 없다.

8. 요거트

요거트에 대해선 기내 반입 자체를 금지하는 항공사도 꽤 있다. 용기 안에 폭발의 위험성이 큰 액체가 들어있기 때문. 하지만 기내식에 디저트로는 제공되고도 한다. 더데일리밀은 요거트에 있는 포일 뚜껑이 기내에 압력 변화로 인해 폭발하기가 쉬워 문제가 있다고 꼬집는다. 소화불량이나 입냄새 등 불편함을 준다는 지적은 없다.

9. 다량의 나트륨 포함된 음식

기내에서 손발이 붓는 일도 흔하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부기가 더욱 악화할 수 있기에 이런 증세가 흔한 여행족이라면 나트름 많은 음식은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10. 굶는 것

더데일리밀이 마지막으로 꼽은 최악의 경우는 굶는 것. 최악의 음식 리스트 9까지 읽고 나면 당연히 기내에서 굶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실 터. 하지만 굶는 건 안된다. 장시간 비행 동안 식사를 하지 않으면 혈당치가 떨어져 몸이 허약해져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다. 심리적 불안과 혈당 변화로 해외에서 시차 적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여행하는 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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