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오늘의 축구

우리나라에서 '빅 이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단 3일 간 진행되는 챔스 우승컵 동대문 전시

23,97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UEFA 챔피언스리그'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세계 최고 선수들이 펼치는

별들의 전쟁🌟


온몸에 소름이 돋는

챔피언스리그 앤썸 (주제곡)🎶

그리고 위대한 승자에게 주어지는

우승컵 '빅 이어' (Big Ear)🏆

이 중 하나가

우리나라에 상륙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빅 이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늘의 축구>가 그 모습을 직접 확인하러

현장으로 달려갔는데요.


그 빛나는 자태,

함께 감상해보시죠!

이거 실물 맞죠?😱

TV에서나 보던걸 실제로 보다니!!

매우 감동

빅 이어의 공식 명칭은

'유러피언 챔피언 클럽스 컵'

입니다.


1966-67시즌 디자인이 만들어져

현재까지 쓰이고 있죠.


3년 연속 챔스 우승을 차지하거나

통산 5회 챔스 우승을 달성한 팀들은

실제 빅 이어를 수여받을 수 있답니다.

(챔스 결승에서 수여되는 빅 이어는

영구 수여되는 빅 이어의 축소 모형!)

COUPE DES CLUBS CHAMPIONES

EUROPEENS


프랑스어로 멋지게 각인된


'유럽 챔피언 클럽의 우승컵'

빅 이어의 뒷면에는

역대 챔스 우승팀의 명단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1956년 레알 마드리드

2016년 레알 마드리드


챔스 최다 우승팀의 위엄.jpg

이 빅 이어의 뒷면을

자세히 살펴보는 세 분이 눈에 띄었는데요.


어디서 많이 본 분들이죠?!ㅋ


임슬옹

주석

마이크로닷


셀러브리티들이 빅 이어를 보기 위해

매장을 찾았습니다.


매장에 전시된 트로피는

빅 이어 만이 아닙니다.


챔피언스리그 트로피의 짝꿍!

유로파리그 트로피도 전시됐는데요.

유로파리그 우승컵의 공식 명칭은

'쿠프 웨파' (Coupe UEFA)


쿠프 웨파는 1971년 처음 제작됐습니다.


1972년 유로파리그의 전신인

UEFA컵 결승에서 처음 사용됐지요.

(초대 우승팀은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_+)


빅 이어에 비해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섬세한 세공이 아주 멋진 우승컵이에요👍

이 디테일이 보이시나요?ㅎㅎ


초기 유로파 우승팀의 이름이 

각인돼 있습니다.


빅 이어와 쿠프 웨파는

내년 5월, 새로운 주인을 찾아갑니다.


챔스와 유로파는 현재

조별리그를 모두 마친 상태로

내년 2월부터 토너먼트에 돌입하게 되지요!

(챔스 16강, 유로파 32강)


대진표 확인!⬇⬇

마지막으로,

빅 이어와 쿠프 웨파가 어디에서

전시되는지 알려드릴게요!


동대문 키카 아디다스 메가 스토어에서

12/16(금) 오후 2시부터 12/18(일) 오후 9시까지


축빠라면 꼭 한번은 봐야할 위대한 우승컵,

눈에, 마음에 꼭꼭 담아 오시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