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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실력도, 인성도 월클인 '파라오' 살라

리버풀의 미담폭격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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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

(Mohamed Salah)


월드 클래스 선수이자,

리버풀 & 이집트의 영웅


그는 뛰어난 실력만큼

훌륭한 인성을 갖추고 있기로

유명하죠.


상대편 팬에게
유니폼을 선물해주는 대인배ㄷㄷ

그는 그라운드 안에서뿐 아니라,
밖에서도 무수히 많은 선행으로
팬들의 칭송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주유소에서
팬들의 기름값을 모두 내주는
'골든벨'을 울린 바 있는 그가
또다시 주유소에서 선행을 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크레이그 데이비드


그는 가족들과 떨어져

6년째 노숙 생활 중인 인물인데요.


9월 28일 밤,

주유소에서 봉변을 당합니다.


지나가던 젊은이들 무리가

그에게 시비를 걸었기 때문이죠.


당신 왜 구걸해?
일이나 구하라고!

주유하러 왔다가

데이비드가 젊은 무리에게

당하는 장면을 본 살라


다가와서

젊은이들을

크게 꾸짖습니다.


당신들 처지도
언제 그렇게 될지 몰라!

그리고 돌아선 살라는

100파운드(한화 약 15만원)을 찾아

크레이그에게 건네주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야광봉

그는 그라운드에서만큼
밖에서도 훌륭했다.

그가 돈을 건네줬을 때
이게 꿈이 아니란 걸 알았지.

그는 내 앞에 실존하는 영웅이야.
- 크레이그

앞으로 그의 영원한 팬이 되겠다며

살라에게 감격어린

감사인사를 전한 크레이그


이 훈훈한 미담은

뒤늦게 전해져

잉글랜드 전역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유명세를 생각하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 상황


스스로 나서 보여준 멋진 행동이

그가 얼마나 훌륭한 

인물인지를 알려주네요.


그의 멋진 활약과 

'선한 영향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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