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오늘의 축구

마스코트 해고!? 충격에 빠진 아스널 팬들

27년 함께한 마스코트가 해고됐다?

9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거너사우르스

(Gunnersaurus)


아스널을 의미하는

거너스와 공룡 사우르스의 합성어로,

아스널의 공룡 마스코트 이름이죠.


1993년 첫 선을 보인 이 거너사우르스는

그간 홈 경기장에서 많은 팬들과 

소통하면서 아스널의 상징이 됐습니다.


트위터 팔로워가 무려 7만명이 넘을 정도!


당신이 최고
이렇게 선수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킥오프 전 하이파이브도 해주던

귀엽고 거대한 공룡 마스코트😍



그런데 이 거너사우르스가

코로나로 인한 재정난으로

해고됐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팬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ㅠㅠ


제리 퀴


아스널 직원이자 오랜 팬인 그는

27년 동안 거너사우르스 역을 맡아

충실히 팬 서비스를 했는데요.


구단 재정난으로 인해

이번에 해고됐습니다.


끔찍한 뉴스다.
사랑해, 제리
- 아스널 레전드 이안 라이트
레전드들은 
이 소식에 경악하면서
구단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죠.

팬들 역시 분노하면서
"차라리 고주급자 외질에게 공룡탈을 씌워라"
라며 분노하고 있는 상황!

분통

아스널 구단 측에서는

유관중 경기가 다시 시작되면


제리가 복직해서

거너사우르스로 돌아올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여론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그의 복직을 위해

펀딩까지 시작한 팬들ㅠㅠ


그간 거너사우르스가

팬들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다시금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그와중에

거너사우르스의 영입을

노리는 팀들이 있었으니...


한 팬은 거너사우르스에게
최대 라이벌 토트넘 유니폼을
입혔습니닼ㅋㅋㅋㅋ

세비야는 아예

공식 계정에서 나서서

거너사우르스 영입을 노립니다.


이 정도면 마스코트계 최대 매물!?


하트뿅뿅

27년이나 함께한 마스코트는

이미 그 자체로 구단의 역사죠.

팬들의 반발은 당연합니다.


재정난은 이해하지만,

팬들의 마음을 조금 더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었다는

아쉬움이 드네요. 


과연 아스널이 이야기한대로

거너사우스르의 복직을 추진할까요?


언제 다시 거너사우르스를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