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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인종차별이 또? 네이마르가 당했다!?

프랑스 '르 클라시크'에서 나온 최악의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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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드 5장, 옐로 카드 14장


UFC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축구 경기가 맞습니다.


이런 경기 보신 적 있으신가요?


르 클라시크 (Le Classique)

프랑스 북쪽 지방 대표 파리 생제르맹

프랑스 남쪽 지방 대표 올림피크 마르세유


프랑스 내 최고의 팬덤을 보유한 두 팀의 더비


두 팀의 라이벌 의식은 대단해서

항상 난투극에 가까운 치열한 경기 양상이

펼쳐지곤 했는데...



그래도 카드 19장은 너무 심하잖아!


깊은 좌절

이날 가장 큰 논란이 된 장면은

후반 추가 시간에 나왔습니다


파리의 네이마르와

마르세유 수비수 알바로 곤살레스가

말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해서인데요. 


입 닥쳐, 원숭아!

네이마르는 알바로가

다분히 인종차별적인 말을 해서

자신이 분노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경기 종료 후 빠져나가면서

대기심에게

자신이 인종차별발언을 

들었다고 항의하는 네이마르


이후 네이마르는 SNS를 통해

알바로를 제대로 때리지 못한 게

후회라면서 격한 반응을 보였죠.



한편, 알바로는

승리 후 환히 웃는

팀원들의 단체 사진을 올리며

네이마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종차별이 설 땅은 없다.
그는 지는 법을 좀 배워야 한다.
승복할 줄도 알아야 한다.
마르세유 화이팅!

최근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인종 차별'


축구계 또한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인종차별 척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실제 알바로가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면,

마땅히 그에 따른 징계를 받아야겠죠?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이 어떻게 밝혀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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