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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아빠, 내 이름이 왜 외질이야?"

외질도 놀란 팬심, 그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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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아스널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의 열렬한 팬이


트위터를 통해 외질에게 

글 하나를 보내면서

시작된 스토리

그 글의 내용인 즉슨


"이 글에 답장을 해주면 

아내가 아이의 이름을

'외질'로 짓도록 허락해준대요!"

비누방울

하지만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답장을 해줄 가능성은

커보이지 않았는데

외질이 직접 답장 보냄ㅋㅋㅋ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을 외질로 지었다는 걸

꼭 알려달라고 당부!


그로부터 수개월 후...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 아이


외질 유니폼을 덮고 있는

천사 같은 모습

하트 세레나데

확인할 건 해야지?


쿵작작 쿵작작

침대맡 아이의 이름표를 보니

MARA OZIL ROBINSON 


미들 네임에 뚜렷이 보이는 

'외질'


합격!

외질도 이 소식에 깜짝!


아버지의 트윗을 공유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훈훈한 결말 완성

안 좋은 뉴스만 이어지는 요즘


이런 훈훈한 소식이 더 많아져 

사람들에게 힘을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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