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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유관중 vs 무관중, 엇갈리는 시각?

유관중이 과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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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는

프로 스포츠 경기들


전 세계 대부분 국가들이

안전 문제로 무관중 경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지난 6월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할 당시

잠시 유관중 전환을 고려했지만,

급작스러운 확진자 급증으로

이를 전면 무효화했죠. 


5,000명 이하를 수용하는

스포츠 이벤트를 허용한 일본


지난 주말 경기를 시작으로 

일부 관중들이 입장하는

'부분적 유관중'을 진행했습니다.


✓ 박수+큰 소리 응원 금지

✓ 입장시 체온 체크

✓ 대기 시 거리 두기

✓ 머플러 돌리기 자제


첫 라운드에서는 비교적 잘 지켜진 원칙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지만....


아직 불안한 건 사실ㅠㅠㅠ


깊은 좌절

수많은 확진자가 나온 유럽에서도

유관중 vs 무관중 논의가 

계속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지난 3월에 일찌감치 리그를 

조기 종료했던 프랑스


리그는 종료됐지만,

챔피언스리그를 치러야 하는 PSG는

르 아브르와 가진 연습 경기에서

관중 입장을 허용했습니다.


프랑스 정부가 일본과 마찬가지로

5,000명 이하 조건으로

'부분적 유관중'을 허가했기 때문!


코로나 사태 후 5대 리그 중 최초 유관중 사례

(5대 리그를 제외하고는, 체코 등

부분적 유관중 허가 사례 있음)


이제 진짜, 우리가 돌아왔다!
- 킬리안 음바페

경기 전 트위터에

오랜만에 경기를 자축하는

글을 올린 음바페


사랑의 총알

하지만


프랑스 외에 타국들은

아직 유관중 논의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직 관중 수용은 이르다.
상황이 어떻게 진전되는지
지켜보겠다.
- 스페인 보건부 장관
9월부터 관중의 30%
11월부터 관중의 50%
내년부터 관중의 100%

단계적으로 유관중을 검토하는 라리가
하지만 스페인 보건 당국은 
아직 그런 걸 논의하긴 어렵다는 입장!

당분간 유관중 경기는 어려울 것
- 잉글랜드 축구협회장

잉글랜드 축구협회장은

5월 가진 인터뷰에서 

유관중 논의를 일축했습니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다음 시즌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입장이 또 바뀌게 될 수도!?


9월 유관중 경기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 중이다.
-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

반면, 이탈리아는 

유관중 재개에 청신호


체육부 장관이 직접

다음 시즌 유관중 전환 계획이

마무리 단계임을 발표


만일 성사된다면,

프랑스의 연습 경기 사례를 제외하고는

빅 리그 중 가장 먼저

유관중 경기를 진행하는 셈!


과연!?


완전히 관중이 들어차는 경기장을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까?



마음은 급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단계를

밟아나가야 할 때!


먼저 부분적 유관중이

전 세계적으로 문제 없이

잘 정착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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