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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프리미어리그에 때아닌 '나무심기' 경쟁!?

베예린 vs 패디파워, 아스널 경기 결과 따라 나무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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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하는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수비수

헥토르 베예린

그는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되면서

흥미로운 공약을 하나 걸었습니다


리그 재개 후
아스널이 승리할 때마다
나무를 3,000그루씩 심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배출문제를 해결합시다!

팀 이겨서 기분 좋고,

자연도 보호하고


흥미로운 승리 공약을

내세운 베예린


그런데....


재개 후 두 경기

맨시티-브라이튼전에서

모두 패해버린 아스널


왠지 민망해진 베예린


낙엽 쓸쓸

이에 베팅 업체 '패디파워'가

베예린을 도와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아스널 수비에 의해
환경이 파괴됐다

남은 일정 중
아스널이 패배하면
나무 6,000그루를 심겠다.

받고 더블로 가!?


아스널이 부진하자

'나무 2배' 공약을 내세우며

합류한 패디파워


아스널이 지든 이기든

나무는 많이 심어지겠지만,

왠지 씁쓸한 상황이 된 베예린😂



아스널이 이기면 3,000그루

아스널이 지면 6,000그루


시즌 종료까지 남은 아스널의 일정

노리치

울버햄튼

레스터

토트넘

리버풀

아스톤빌라

왓포드


과연 몇 그루의 나무가 심어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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