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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고1' 유망주가 라리가 데뷔!?

최연소 데뷔 기록 경신한 마요르카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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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치열한 우승 타이틀 경쟁


지난 6월 11일 재개돼

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라리가


영화관람

한국 시각으로 6월 25일 새벽 열린

레알 마드리드 vs 마요르카

경기서 놀라운 기록이 하나 나왔습니다


마요르카 유망주,
루카 로메로
LUKA ROMERO

2004년 11월 18일생

15세 219일

한국으로 따지면 고등학교 1학년


아직 한창 친구들과

어울려 놀 나이인 선수가

스페인 1부리그에서

프로축구선수로 데뷔!


고등학교 1학년인데
기성용과 팀 동료!?ㄷㄷ

로메로의 이번 기록은

1939년 이후 무려 

81년 만에 깨진

라리가 최연소 데뷔 기록!


헉 놀람
'멕시코 메시'

세상의 수많은 '제 2의 메시' 중

로메로는 '멕시코 메시' 

멕시코에서 태어났기 때문!


하지만 가족은 모두 아르헨티나인이라

메시를 따라 아르헨티나 국적을

선택하고 싶어한다는 말도👀


실제 아르헨티나 청소년 대표팀에도

소집돼 경기를 뛰었던 로메로


긴 머리 휘날리는 게

왠지 메시 어린 시절 느낌😏


그는 어떤 국적을 선택할까?



'역사의 한 장면'이 될까요?


로메로가 메시처럼 

역사에 남을 선수가 된다면,

오늘의 이 데뷔는 

축구 역사에 남을 장면이 되는 셈!


그가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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