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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영국 정부를 움직인 축구선수

코로나 시국 '선행왕'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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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선단체를 통해 300억원 모금

2. 노숙자들 돕기 캠페인 시작

3.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 배우기

4. 취약 계층 아동을 위한 식사 300만개 제공


맨유의 차세대 에이스 

마커스 래시포드

코로나로 축구가 중단된 기간 동안

한 선행들ㄷㄷㄷ


6월 15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국 정부에 편지를 썼습니다


부탁해요
미담폭격기 그 자체!

방학 기간 동안 

취약 계층 아이들을 위한

무상 급식 바우처 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영국 정부


이에 래시포드는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요구하는

진심 어린 편지를 썼습니다


이에 그를 
'마커스 경'이라고
부르는 이들까지
생겨났을 정도ㄷㄷ

영국 정부가 래시포드의 캠페인 후
아이들을 위한 급식 바우처 지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축구스타의 영향력이 이런 것!?


래시포드의 편지가 전해진 후

지원 연장을 결정한 영국 정부👏


이에 각계각층에서

래시포드를 향한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람.
네가 자랑스러워!
- 잉글랜드 대표팀 공식 SNS
래시포드는 우리 선수지❤️
- 맨유 공식 SNS
롤 모델로 삼을 래시포드의 행동 덕분에 우리 지역의 아이들도 혜택을 받게 됐다.
- 리버풀 공식 SNS

심지어 맨유와 '더비 라이벌'인

리버풀마저 칭찬의 트윗을!

턴업

자신의 영향력을 사용하는
올바른 예시

스포츠스타로서 

자신의 영향력을

'선하게' 사용해서

사회를 변화시킨 래시포드


앞으로도 그처럼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스타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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