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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메날두 후계자, 음바페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

어렸을 때 첼시에 갈 뻔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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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올해 22세


🏆 프랑스 리그1 우승 3회

🏆 쿠프 드 프랑수 우승 1회

🏆 쿠프 드 라 리그 우승 1회

🏆 트로피 데 샹페온 우승 1회


그리고...

🏆월드컵 우승 1회🏆


메날두 시대를 이을

확실한 후계자로 불리는


킬리안 음바페

여러분은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음바페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모아봤습니다.


1. 음바페는 프랑스 최고
축구 영재 센터 출신이다.

프랑스 영재 축구센터

'클레르퐁텐'


음바페는 여기서도

엄청나게 주목받는

선수였다고 하는데요.


당시 그가 목표로 한 팀은 

'레알 마드리드'


그는 인터뷰를 통해


달을 목표로 해야
실패해도 구름에 닿는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10대 맞아?ㄷㄷ


2. 음바페는 드로그바에게
셀카를 요청했다 거절당한 적이 있다.

때는 2009년,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챔스 경기에서 

드로그바에게 셀카를

요청했었던 음바페


하지만 당시 석연찮은 판정으로

패배한 드로그바는 기분이 좋지 않았고

이 요청을 거절했는데요.


10년 후,

발롱도르 시상식장에서

당시에 대해 사과하고

셀카를 찍었다고 하네요.


저~ 뒤에 반다이크, 메시 보이죠?ㄷㄷ


3. 음바페는 첼시로 이적할 뻔했다?

어린 음바페에게

가장 먼저 접근했던 팀은

프리미어리그 첼시


당시 첼시는 음바페에게

테스트를 제의했고,

실제로 유소년 팀 경기에서

같이 뛰기도 했지만...


2차 테스트 요구에

어머니가 응하지 않으면서

결국 계약은 무산됐습니다.


만약 이때 첼시에 갔다면 어땠을까?



또다른 이야기들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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