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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축구 선수들이 반려견 이름을 짓는 방법

요렌테 반려견 이름이... 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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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목) 챔스 16강 2차전

리버풀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연장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된 아틀레티코 미드필더


마르코스 요렌테


챔스 디펜딩 챔피언을 꺾은

커리어 최고의 경기를

그는 색다른 방법으로 기념했습니다.


'안필드'가 사람들이 지나가는 걸
구경하고 있다.
- 요렌테 SNS

강아지 이름이 안필드!?

.

.

커리어 최고의 경기를 펼친 경기장

그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반려견 중 한 마리에게

안필드라는 이름을 붙인 요렌테😆


이뿐이 아닙니다.


독특한 방법으로 반려견의

이름을 지은 선수들이 다수 있는데요.


이스코와 반려견 '메시'

"메시는 세계 최고고,

내 반려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메시로 지었다."


잠깐, 근데 레알에서 뛰시지 않나요?ㄷㄷ


테리와 반려견 '블루'

BLUE till I die

죽을 때까지 블루스


첼시 레전드답게,

반려견 이름도 블루!?


외질과 반려견 '발보아'

유명한 영화 '록키 발보아'

에서 딴 이름


발보아의 형, '록키'도 있다고😂


케인과 반려견 '브래디', '윌슨'

미국프로풋볼 NFL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케인


그의 반려견 이름은 

NFL 스타 '톰 브래디'와

 '러셀 윌슨'에서 온 거라고😲



각자의 방법대로,

의미를 담아, 마음을 담아

반려견의 이름을 지은 선수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개성만큼

독특한 이름들이 눈에 띄는데요.

.

.

여러분들은 어떤 반려견의 이름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만약,

축구와 관련된 이름을

반려견에게 선물해준다면

어떤 이름을 줄 것 같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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