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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코로나19 특파원된 K리그 외국인 감독?

전북 모라이스 감독의 특별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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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꼼꼼한 역학조사와
온라인으로 공개되는
투명한 정보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를 줄였다

코로나19 관련,

한국의 대응을 칭찬한 해외 칼럼


이 글을 K리그 팀의 외국인 감독

썼다고 하면 믿어지십니까?


헉 놀람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의

조세 모라이스 (a.k.a 모쌀) 감독


포르투갈 출신의 모 감독은

한때 '무리뉴 사단'에 있었던 걸로도 

유명하죠.


K리그 우승 후 

무리뉴 감독에게 받은

축하 영상을 인증하는 모 감독님ㅋ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감독에게

손을 잡고 화이팅을 외쳐주기도 하는

정많은 봉동 아저씨ㅠㅠ


당신이 최고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유럽 내 코로나19 확진자 숫자


때문에 유럽 국가들은

선진적인 방역 시스템으로

확진자수를 줄여나가고 있는

한국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모 감독님의 조국 포르투갈도

15일 기준 24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그래서 그는 조국 포르투갈을 위해,

포르투갈 유명 스포츠지 

'헤코르드'를 통해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한국의 코로나 대처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정부 권고에
잘 따라주고 있다.
외출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이행하고 있다.
대형 백화점 등에서는
출입자들의 발열 여부를 체크한다.
확진자에 대한 역학 조사도
꼼꼼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모든 정보는 온라인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

한잘알 모 감독님 인정?ㄷㄷ

크로스

최근 유럽에서는 

일부 국민들의 보건 의식 부재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를 했더니

경기장 주변에서 장외응원을...🤦‍♂🤦‍♂



그런 상황에서 모 감독이 전한

한국의 대처법은

분명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 감독님, 

이 정도면

훌륭한 특파원이라고

불러도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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