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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그는 축구의 신이야" 성공한 축구선수 덕후

브레이스웨이트의 엄청난 메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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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덴마크 출신 공격수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수아레스, 뎀벨레 등 
주전 공격수의 부상으로 
긴급영입된 그에게 
팬과 언론이 거는 기대치는
매우 낮았습니다.

???: 잠깐 계약서 다시 가져와



입단식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이

볼 트래핑 삑사리 장면이었던 브레이스웨이트

기자회견에서 질문이 딱 두 개 나왔다고😭



하.지.만

브레이스웨이트 본인은 그와 관계없이

아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우상'과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죠.


바로,

'리오넬 메시'


애교

부상 선수를 대체하기 위한 

'긴급 영입'을 허가받은 후,

2월 21일에 이적이 확정된

브레스웨이트


입단 후 2주 동안

자신이 메시의 진정한 팬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엄청난 주접을 자랑하는 

인터뷰를 수차례 남겨 화제가 됐습니다ㅋ


차례로 살펴볼까요?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그의 옆에서 뛰게 돼 큰 영광이다.
- 입단 인터뷰 중
오늘 메시와 포옹했다.
이 유니폼을 세탁하지 않을 것이다.
- 첫 경기 출전 후 소감
메시는 경기를 지배하는 선수다.
축구가 종교라면,
그가 바로 신일 것이다
- 바르셀로나 공식 채널과의 인터뷰 중
믿을 수 없는 업적이다.
그가 또 발롱도르를 탈 수 있도록
옆에서 돕고 싶다.
- 메시의 발롱도르 실물을 본 소감

인터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메시를 찬양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인 브레이스웨이트


찐팬 ㅇㅈ?



자신의 우상과 함께 뛰게 되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또 얼마나 큰 자극이 될까요?


실제로 브레이스웨이트는

교체로 단 40분만 뛰었지만,

기대치에 비해 훨씬 훌륭한 모습을 보여

바르셀로나 팬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그가 우상 옆에서 앞으로

어떤 선수로 성장해나갈지,

또 자신이 말한 대로

메시의 일곱 번째 발롱도르 수상을

도울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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