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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팔 수술 마친 손흥민, 재활 일정은?

수술 위해 한국 왔던 손흥민, 곧 잉글랜드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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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6R 

아스톤빌라와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 후 착지 과정 중

팔 부상을 입은 손흥민


해당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어

모두가 안심했지만,

경기 후 '오른팔 전완골부 골절'로 밝혀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죠


깜짝!

손흥민은 부상 후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왜, 현지에서 수술을 받지 않은 걸까요?


3년 전인 2017년

카타르와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서

오른팔 골절상을 입은 바 있는 손흥민


당시 그는 국내에서 수술을 받은 뒤

약 2달여 간 회복+재활을 거쳤습니다


이번 부상 부위 역시 같은 오른팔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손흥민은 당시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에게

다시 수술을 받고자 한국행을 

팀에 요청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그는 

귀국 후 수술을 무사히 마쳤고,

회복 과정에 있습니다


퇴원한 손흥민은 금주 내로

잉글랜드로 복귀해

구단에서 재활에 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잉글랜드행을 미룰 것이다 혹은

복귀 후 자가 격리될 것이다

라는 몇몇 보도가 있었으나,


<데일리 메일>은 

증세가 없다면 격리하지 않고

팀에 복귀해 회복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잉글랜드는 확진자가 집중되고 있는

대구, 청도를 방문한 이력이 없다면

증상이 없다는 전제하에

따로 격리조치하지는 않고 있죠


이번 겨울 이적시장

중국 상하이선화서 맨유로 임대 이적한

이갈로의 경우 중국 체류 기록 때문에

한동안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


2/29(토),

최근 유럽 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토트넘 구단 또한 정부의 새 방침대로

손흥민의 자가격리를 권할 것이라고

하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정확한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무리뉴 감독은 시즌 아웃

가능성을 언급한 반면,

미국 <포브스>지와 인터뷰한 

재활 전문가는 4월 말에는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 점쳤죠


시즌 종료 전에 손흥민을

다시 볼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완치'입니다


같은 부위에 부상을 입은 만큼

세심한 치료와 완벽한 재활이 필요합니다


손흥민이 부상 여파 없는

100%의 몸 상태로 그라운드로 돌아와

다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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