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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VAR이 축구를 망치고 있다고!?

VAR 판정 논란으로 시끄러운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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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바꾸고 있는 기술

비디오 판독 시스템

'VAR'


좀 더 정확한 판정을 기대하고

도입된 기술이지만,

아직 허점 또한 많이 보입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매주 VAR 관련 이슈들이 떠오르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지난 27라운드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오심 논란이 일면서

VAR에 대한 거센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첼시와 토트넘의 경기

후반 7분 첼시 수비수 아스필리쿠에타

충돌 장면에서 다리를 세게 밟은 토트넘 로 셀소


반칙의 위험도로 봤을 때

레드카드가 나와도 무방한 수준이었지만

주심은 VAR을 거친 후에도

레드카드는 커녕, 옐로카드도 주지 않았습니다


프로경기 심판기구는 경기 후 
이 반칙이 레드카드가 맞다면서,
오심 사실을 인정했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반칙이 레드 카드라는 걸
알아 봤을 것이다.
-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

레스터와 맨시티의 경기


전반 28분 레스터 매디슨의 프리킥이

수비벽에 서 있던 데 브라위너의 팔에 맞았지만

반칙으로 선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나온 

에데르송이헤아나초의 충돌에서도

논란이 일었죠


이 우스꽝스러운 시스템을
빨리 없애버리지 않으면,
영원히 축구를 망쳐버리게 될 것
- 피터 슈마이켈

맨유 레전드 골키퍼인

피터 슈마이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주말 경기에서 일어난 판정들에 대해

격한 분노를 드러내며

VAR 시스템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주장했죠


프리미어리그의 VAR 사용은 

첫 시즌부터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FIFA에서는 화면에 선을 그어

오프사이드를 판독하는 PL의 방식을 비판하면서

이런 식으로 기술이 사용되면

VAR을 금지시킬 것이라 경고한 바 있죠


그런데 현재는 

오프사이드 사례뿐 아니라

다양한 부분에서 오심이 나오며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람(심판)의 눈으로 

찾지 못하는 오심을 잡기 위해

도입된 VAR 시스템


하지만 명백한 반칙 장면을 

못 잡는다면,

존재할 이유가 없죠


과연 프리미어리그가

매주, 매 라운드 이어지고 있는

VAR 논란에 대해 어떻게 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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