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오늘의 축구

손흥민도 함께한 이 세리머니의 정체는!?

토트넘 신입 공격수 베르흐베인의 '마스크 세리머니'

62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경기를 지배하더라도,

골이 없으면 이길 수 없다


축구의 절대적인 명제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토트넘과 맨시티의 경기


18개의 슈팅에도 무득점이었던 맨시티

3개의 슈팅 중 2골을 뽑아낸 토트넘


시원한 쐐기골로

'펩시티 킬러' 인증한

손흥민!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보다 더 주목받은

선수가 있었으니...


순딩순딩해보이는 토트넘 뉴 페이스

스티븐 베르흐베인


지난 1월 29일

약 2,500만 파운드(약 380억원)에

에레디비시 PSV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네덜란드 국대 공격수


선발 데뷔 첫 경기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결승골을 넣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발리슛 타이밍 진짜 좋았다ㄷㄷ

잠깐, 근데 저 동작은 뭐지?


골을 넣고 한 독특한 

'마스크 세리머니'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쏘니와 알리도 함께 한

베르흐베인의 '시그니처 세리머니'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는 게

디발라의 '디발라 마스크' 같기도 하고...


세리머니 멋짐류 끝판왕
'디발라 마스크'

2017년부터 디발라가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 골 세리머니!

'로마 검투사의 마스크'
를 형상화한 세리머니로,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 싸우는 검투사처럼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라고...

그럼,
베르흐베인의 세리머니는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모르겠어
맨시티전이 끝나고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의하면,

함께 게임을 하던
친구가 제안한 세리머니라고

자세한 스토리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에서

스티븐 '갓' 베르흐베인으로

이름을 바꿔버린 토트넘 팬들ㅋ



데뷔전 활약으로 

기대치를 더욱 끌어올린 베르흐베인


챔스권 진입을 노리는 토트넘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