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오늘의 축구

"그는 그냥 다 최고야!" 어느 축구 감독의 '찐사랑'

과르디올라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 메시 이야기

1,4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아스톤빌라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최다골

(177골, 종전기록 앙리 175골)

프리미어리그 최다 해트트릭

(12회, 종전기록 시어러 11회)


역사를 새로 쓴 맨시티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


당연히 팬과 언론들의

찬사가 쏟아졌는데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에게

어떤 기자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이 지도한 스트라이커 중 아구에로가 최고인가?

기록을 두 개나 경신하고,

팀의 대승도 이끌었기에

아구에로 칭찬을 기대했지만...


과르디올라는 솔직했습니다ㅋㅋㅋ


아니, 오늘은 빈말이라도....🤤

혹시나 스트라이커라는 단어를
공격수 전체로 정의해서
메시를 꼽은 걸까봐,

'No.9(센터포워드 포지션) 선수만'  이라는
단서를 붙여서 다시 질문했지만

"메시는 어디서 뛰어도 최고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닼ㅋㅋㅋㅋ

헉 놀람

사실 과르디올라의 메시 사랑은 유명하죠

거의 김태호 PD의 유재석 사랑급!?😂


바르셀로나를 떠난 이후

바이에른 뮌헨-맨시티를 거치는 동안

그에게 많은 기자들이

최고의 선수에 대해 물었지만,

그의 답은 늘 하나였습니다.


'리오넬 메시'


항상 메시와의 재회를 꿈꾸는

과르디올라 감독


2008년, 맨시티가 메시 영입을

실제로 추진한 사건이 있었는데,

만약 그때 그 이적이 성사됐더라면

잉글랜드에서 메시-과르디올라 조합을

볼 수 있었을지도!?



87년생으로 

이제 커리어의 황혼을 향해 가는 메시


과르디올라 감독이 메시 은퇴 전

다시 그와 함께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