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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살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PrayForSala

비행기 사고로 실종된 E.살라, 그를 위한 기도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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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노 살라

(Emiliano Sala)


아르헨티나 국적 공격수,

프랑스 낭트에서 뛰며 

2018-19시즌 18경기 13골 활약


1,600만 유로(약 204억원),

카디프 시티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던 

그의 행방이 묘연해졌습니다.


카디프와 계약을 마친 후

팀 동료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다시 낭트로 돌아온 살라


경비행기를 이용한 그는 동료에게

"비행이 평탄치 않았다"

라고 걱정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불길한 예감은

그대로 들어맞고 말았습니다.


카디프로 다시 돌아가던 중,

영국과 프랑스 사이

도버 해협에서 갑자기

신호가 끊겨버린 비행기


프랑스, 웨일스의 해경들이

합동 수색작전을 펼쳤지만,

아직 행적을 알 수 없습니다.


"그 해협의 수온은 매우 낮다"

"살라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하다"


현실적인 견해를 내놓는

전문가들도 있지만,

축구팬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기적적으로 살라가 살아 돌아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PrayForSala

(살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랜시간 살라와 함께한 낭트부터

새로운 공격수를 기다리던 카디프까지


팬들은 살라를 위해 광장으로 나섰습니다.


노란 튤립과 함께 

팀 머플러를 높이 들고

살라를 위한 응원가를 불렀습니다-


여러 구단, 선수들도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016년 11월,

비극적인 비행기 참사 사건이

있었던 클럽


브라질의 샤페코엔시도

살라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 사건이

'살라의 비극'이 아닌,

'살라의 기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축구팬 여러분들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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