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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와 이강인, 주말 라 리가 데뷔!?

한국 축구의 미래 두 명, 주말 라 리가 데뷔 가능성
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12.21. | 1,824  view

이천수 (레알 소시에다드)

이호진 (라싱 산탄데르)

박주영 (셀타 비고)

김영규 (알메리아)


라 리가 무대에서 뛴

네 명의 한국인 선수


이들의 뒤를 이어 

라 리가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

백승호 & 이강인


지난 시즌 스페인 지로나로 이적해

B팀 페랄라다에서 뛴 백승호


이적 당시 조항으로

이번 시즌 1군 데뷔가 확실시되는데...


라 리가 16라운드 세비야전

18인 출전 명단 포함에 이어


12월 22일(토) 새벽 3시 30분(한국 시각)

열리는 라 리가 17라운드 

헤타페전 출전 명단 포함!


부상 선수가 많은 지로나,

백승호를 교체로 투입할

가능성도 충분한 상황이라고👌


짜잔

이번 시즌 국왕컵 경기에서 뛰며

1군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


다음 스텝은 라 리가 데뷔!


"La hora del Chico de Oro"

(골든 보이의 시간)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 데스포르테'의

1면 장식한 이강인


마르셀리노 감독이 

12월 23일(일) 저녁 8시(한국 시간)

열리는 우에스카전에서

이강인을 기용할 것이라는 내용!


격한 예스

두 선수 중 이번 주말

다섯 번째 프리메라리거가 탄생할까?

아니면, 혹시 둘다 데뷔전!?


이번 주말, 행복 회로를 돌려보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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