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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멘 가라사대, "이제 떠날 시간이다"

[오늘의 레전드] 현역 마지막 경기 치른 디디에 드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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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11.09. | 367 읽음

"태초에 드록신이 계시니

이 땅에 축구라는 걸 내려보내시고..."



신이라 불린 선수,

디디에 드록바


그가 길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깜짝이야

드멘의 마지막 윙크ㅠㅠㅠ



미국 2부 리그 피닉스 라이징에서

선수 겸 구단주로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드록바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팀을 1부 리그 코앞까지 올려놨으나...


은퇴 경기이자, 승격이 걸린 

USL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0-1로 안타깝게 패배ㅠ


"울지 마, 울지 마. 와줘서 고마워"


패배에 기분이 상할 법도 한데,

경기 끝나고 팬부터 챙기는 

그는 역시 진정 갓갓갓👍👍


"이제 떠날 시간"


1998년부터 2018년까지

783경기 363골 (국대 포함)


특히,

첼시의 최전성기와 함께한

아프리카 최고의 공격수


철길 세리머니와 

파워풀한 헤더는

오랫동안 잊지 못할 듯ㅠ


은퇴 후에도 계속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드록'신'으로 남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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