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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외모력+야망, 가장 핫한 신생 구단

베컴이 만든 MLS 신생 구단, 인터 마이애미의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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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10.08. | 1,209 읽음

아직 리그에 참가하지도 않은 팀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1도 모르겠다

인터 마이애미 CF

(Inter Miami CF)


2018년 1월 창단,

2020년 미국 MLS 참가가

예정돼 있는 신생팀


이 구단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구단주가 데이비드 베컴이라ㄷㄷ


네, 바로 이 분ㅋ


2007년 MLS LA 갤럭시로 이적하면서

프랜차이즈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은 베컴


2014년부터 창단 작업에 돌입해

MLS 승인을 받고, 팀명까지 확정!


인터 마이애미가 화제인 이유?


물론, 베컴이 구단주인 것도 있지만,

여러 슈퍼스타들을 영입할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


일단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스타들의 이름을 나열해볼까!?


감독은 챔스 3연패 지단에

메날두+그리즈만까지?


이게 가능한 얘기야???

뻘뻘 당황

아직은 허황된 얘기 같지만,


2년 후 은퇴를 바라보는

나이가 될 선수들과

베컴의 인맥을 생각하면...?


과연 2년 뒤에

MLS를 넘어 세계를 놀라게 할

'킹갓엠퍼러제너럴 초초초 스타구단'

이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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