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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경기에 대통령이 뛰었다고!?

라이베리아 대통령 웨아, 나이지리아와 친선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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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09.13. | 5,236 읽음

???: 아니,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렇지,

이거 월권 아닙니까!?


응~ 대통령 발롱도르 위너야~

초긴장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국적,

AS모나코, AC밀란, PSG 등에서 뛴

1990년대를 대표하는 공격수


'조지 웨아'


아프리카 선수 중 유일하게

발롱도르, FIFA 올해의 선수상(1995년)을

수상한 '아프리카 역사상 최고 선수'


2003년 은퇴 후

정치계에 뛰어들어


2017년 12월, 

라이베리아 제 25대 대통령 당선ㄷㄷ


짱입니다요

그런 그가, 

나이지리아와의 

A매치 친선전에 직접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섰다ㄷㄷ


FIFA에서 인정하는

정식 A매치는 아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웨아는 선수 시절 대표팀에서 단

'14번'을 달고 후반 34분까지 뛰었다고👌


볼록 튀어나온 배 시강ㅋ


몸매는 현역과 차이가 있지만,

볼 터치 클라스만큼은 여전!


짱입니다요

정치 논리를 떠나 보면,

아프리카 역대 최고 선수가

대통령이라는 것은

국민들에게 큰 자부심일 것!


그의 뛰는 모습을

다시 한번 보고 싶어 했던

국민들에게

큰 선물이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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