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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대우는 바이에른처럼

[오늘의 레전드] 명예의 전당 입성한 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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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08.29. | 7,452 읽음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유스팀 포함 17년 동안

바이에른 뮌헨을 위해 뛴 레전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짝짝짝

2017년부터 미국 MLS

시카고 파이어에서 뛰며

선수 생활의 황혼을 보내고 있는 그를

바이에른이 다시 홈 구장으로 초청했다!


'바이에른 명예의 전당'


바이에른을 위해 헌신한 레전드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명예로운 자리


하이드캄프, 베켄바워, 게르트 뮐러

회네스, 브라이트너, 마이어, 슈바르첸벡

로트, 루메니게, 아우겐탈러, 마테우스

에펜베르크, 칸, 숄, 리자라쥐, 에우베르, 람


바이에른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선수들에 이어

18번째 구단 레전드가 된

슈바인슈타이거


그리고 그를 위해

바이에른이 붙여준 공식 닉네임



'Fußball Gott' (축구의 신)


짱입니다요

이게 다가 아니다!


슈바인슈타이거의 현 소속팀

시카고를 초청해 치른 고별경기


슈바인슈타이거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31번' 


'바스티(슈바인슈타이거의 애칭)가 돌아왔다'

'고마워, 바스티!'


알리안츠 아레나를 가득 메운 

바이에른 서포터들

전매특허 레이저 쇼도 작렬ㄷㄷ


우 나브리 좌 레비

센터 정우영 실화!?👍


전반엔 시카고, 

후반엔 바이에른에서 뛴

슈바인슈타이거


종료 직전 골까지 기록하고

동료들에게 헹가래 받음😆


제 과거는 여러분(바이에른)의 것입니다. 전 언제나 여러분의 일부로 있을 것입니다.
-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감동의 포옹

명예회장 베켄바워,

회장 회네스, 사장 루메니게 등

클럽 운영진에 유독

레전드가 많은 바이에른


현역으로 뛸 때뿐 아니라,

은퇴 후에도 헌신하는 이들이 많은 건

바이에른의 이런 환상적인

'레전드 대우'가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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