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엄살? 자기방어? 네이마르의 생존법

[WHY?] 네이마르는 왜 14분이나 누워있었나?
프로필 사진
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07.05. | 2,712 읽음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에서 돌아온 그는

16강전까지 2골 1도움을 올리며

브라질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16강 멕시코전에서는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 기록!

출처 : WC1 · [SBS] [브라질 VS 멕시코] 선제골! 기선제압하는 네이마르
필승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님에도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주는 네이마르


화려한 공격진을 갖춘 브라질이지만,

'대체불가' 네이마르는 절대적입니다


그런데,

그런 네이마르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를 최고의 선수로 인정할 수 없다'


분노에 찬 팬들의 외침📣


도대체 왜!?

이번 월드컵에서 

네이마르가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던 시간,

14분



'아니, 파울 당한 건 알겠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너무 시간 끄는 거 아냐?'


네이마르가 보여주는 과도한

'리액션'이 도마에 오른 것!

라윤에게 밟힌 네이마르,
리액션이 좀 세긴 하닼ㅋㅋㅋ

출처 : WC1 · [KBS] [브라질 VS 멕시코] 공 잡는 척 네이마르 발목 밟는 라윤
실신

"마치 악어에 물린 것처럼 행동한다"

- 코너 맥나라마 BBC 해설위원


'오스카급 명연기다'

- USA 투데이

'다이빙 못하게 보행기를 줘야한다'


쏟아지는 비난과 패러디


또, 이때 절묘하게 나온

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의 광고🍔

네이마르를 연상시킨다며

폭발적인 반응ㅋㅋㅋㅋㅋㅋ



그는 대체 왜 이렇게 과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걸까요!?

모르겠어

유럽 리그 내 피파울 횟수 1위

조별리그 스위스전 피파울 10회

(역대 월드컵 한 경기 최다 피파울 2위 기록)


어느 팀에서나 중심

상대 수비를 끌고 다니는 에이스인만큼,









집중 견제에 시달리는 네이마르


스스로를 보호하고,

나아가 파울 또는 카드까지

얻어내기 위해 체득한

나름의 '생존법'입니다.

4년 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8강 콜롬비아전에서 당한 큰 부상으로

팀의 참패를 지켜봐야 했던 네이마르


그의 액션이 한층 더 커 보이는 건

당시 부상의 '트라우마'일지도 모릅니다-


상대의 거친 움직임에 미리 대응하고,

큰 액션으로 심판에게 어필하는 것


즉, 영리하게 반칙을 당하는 거죠!

아하

하지만 그의 생존법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은

두 가지로 갈리고 있습니다-


엄살이 심하다 vs 자기보호일 뿐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투표- 네이마르의 생존법, 여러분의 생각은?

전체 경기일정, 중계정보,

모바일 생중계/하이라이트는!?


👇 '오늘의 해외축구' 앱 👇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카톡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