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오늘의 축구

엄살? 자기방어? 네이마르의 생존법

[WHY?] 네이마르는 왜 14분이나 누워있었나?

2,72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에서 돌아온 그는

16강전까지 2골 1도움을 올리며

브라질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필승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님에도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주는 네이마르


화려한 공격진을 갖춘 브라질이지만,

'대체불가' 네이마르는 절대적입니다


그런데,

그런 네이마르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를 최고의 선수로 인정할 수 없다'


분노에 찬 팬들의 외침📣


도대체 왜!?

이번 월드컵에서 

네이마르가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던 시간,

14분



'아니, 파울 당한 건 알겠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너무 시간 끄는 거 아냐?'


네이마르가 보여주는 과도한

'리액션'이 도마에 오른 것!

실신

"마치 악어에 물린 것처럼 행동한다"

- 코너 맥나라마 BBC 해설위원


'오스카급 명연기다'

- USA 투데이

'다이빙 못하게 보행기를 줘야한다'


쏟아지는 비난과 패러디


또, 이때 절묘하게 나온

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의 광고🍔

네이마르를 연상시킨다며

폭발적인 반응ㅋㅋㅋㅋㅋㅋ



그는 대체 왜 이렇게 과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걸까요!?

모르겠어

유럽 리그 내 피파울 횟수 1위

조별리그 스위스전 피파울 10회

(역대 월드컵 한 경기 최다 피파울 2위 기록)


어느 팀에서나 중심

상대 수비를 끌고 다니는 에이스인만큼,









집중 견제에 시달리는 네이마르


스스로를 보호하고,

나아가 파울 또는 카드까지

얻어내기 위해 체득한

나름의 '생존법'입니다.

4년 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8강 콜롬비아전에서 당한 큰 부상으로

팀의 참패를 지켜봐야 했던 네이마르


그의 액션이 한층 더 커 보이는 건

당시 부상의 '트라우마'일지도 모릅니다-


상대의 거친 움직임에 미리 대응하고,

큰 액션으로 심판에게 어필하는 것


즉, 영리하게 반칙을 당하는 거죠!

아하

하지만 그의 생존법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은

두 가지로 갈리고 있습니다-


엄살이 심하다 vs 자기보호일 뿐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투표하기

투표 폼

    전체 경기일정, 중계정보,

    모바일 생중계/하이라이트는!?


    👇 '오늘의 해외축구' 앱 👇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