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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에 '와칸다룩'이 등장했다!?

영화 '블랙팬서'의 의상과 꼭 닮은 나이지리아의 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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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06.12. | 13,236 읽음


월드컵에 나서는 대표팀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는 옷

'단복'


보통 유명 브랜드 혹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맞춤정장'을 입는다-


지난 5월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 단복을 입고 나타난

대표팀 선수들😍

이렇게 단체 사진 찍을 때도 입고📸

대통령을 만날 때도 입고🙏

러시아행 비행기를 탈 때도 입는다✈

와우 좋아요


약간씩 디자인은 다르지만,

모두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을 단복으로 택했는데...


한 국가가

완전히 새로운 단복을 입고

러시아에 나타났다👀



와.. 와칸다 포에버!?🙅‍♂

컬러만 다르지,

디자인은 완전 같은데!?ㄷㄷ


영화 '블랙팬서'의 와칸다 국왕,

티찰라의 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독특하고 멋진 단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나이지리아🇳🇬


짱입니다요

사실 나이지리아는

이 단복뿐 아니라,


이번 월드컵 '킷 컬렉션'으로도

세계 축구팬들의 놀라게 했음😮


독특한 색감과 패턴의 유니폼,

그리고 그 특징을 잘 살린 

일상복 컬렉션으로


사전주문만 3백만 건이 쏟아져

품귀 사태가 벌어졌다고 함ㄷㄷ


오 놀라워

2010, 2014년에 이어

3회 연속 월드컵에 진출한

아프리카의 강호,

'슈퍼 이글스' 나이지리아


이번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아르헨티나와

D조에 속한 그들이


단복, 유니폼만큼

놀라운 경기력으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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