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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부터 남달라! SBS <펜트하우스> 이지아x김소연x유진 패션 전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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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중!

에디터는 펜트하우스를 보고

바로 JTBC <SKY캐슬>을 떠올렸는데,

<SKY캐슬>이 사교육으로 얼룩진

대한민국의 실태를 보여줬다면

<펜트하우스>는 상류사회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에 초점을 맞췄달까?

무엇보다 욕망의 화신으로 나오는

이지아 X 김소연 X 유진의 연기와 패션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구.

오늘은 캐릭터에 100% 몰입하게 만드는

세 여배우의 패션을 함께 파헤쳐 보자!

출처SBS 펜트하우스 홈페이지

이지아는 헤라팰리스 입주자 모두 인정하는

명실상부 헤라클럽의 퀸이자

재벌가에서 태어나 사랑 듬뿍 받으며 곱게

자라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성품 역시

온화한 캐릭터 심수련 역을 맡았어.

본투비 재벌 2세 재질이라서

몸에서 귀티와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서

그런지 차분하지만 기품이 느껴지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중! 

출처SBS 펜트하우스, 조르쥬 차크라 홈페이지

그런 의미에서 1화에서 보여준 드레스는

심수련의 캐릭터를 잘 보여주는 룩이

아니었나 싶어.

여리여리 살구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지아.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완전

아프로디테 그 자체ㅠㅠ

주름 디테일과 슬릿, 오픈된 어깨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돋보이게 만들어줬어.

동화 속 공주님 같은, 아니 여왕님 같은

자태를 보여준 이 드레스는

조르쥬 차크라 2019 SS 컬렉션 Look 18.

출처SBS 펜트하우스, 막스마라 홈페이지

물론 아무리 재벌 2세라고 해도 항상

드레스 차림으로 생활하는 건 아니지.

하지만 평상복에서도 캐릭터 성격이

잘 드러난다는 말씀!

2화에서는 블레이저와 스커트를

멋지게 소화했어. 블랙으로 톤을 맞추고

체크 울 자켓으로 모던한 코디를 보여줬지.

아래에서도 살펴보겠지만 온화한 성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서 의상에도

그 성격이 잘 반영되어 있어.

차분하니, 뭐 하나 튀는 부분 없이

조화롭고 무던하면서도 고급스럽달까.

출처SBS 펜트하우스, 레드 발렌티노 홈페이지

마찬가지로 2화에서 착용한

핑크 울 벨트 점퍼는 레드 발렌티노 제품.

길이감이 있는 니트에 벨트로

포인트를 줘서 허리가 잘록해 보여.

벨트와 같은 블랙 팬츠로 코디해

안정감 있는 룩을 선보여줬어.

위에서 선보인 코디와 마찬가지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룩이야.

출처SBS 펜트하우스, 스포트막스 홈페이지

3화에서 착용한 트렌치코트는

레더 벨트로 독특한 디테일이 있었어.

에디터는 이 벨트를 보고 경찰들이

총을 넣어두는 홀스터를 떠올렸다는..!

트렌치코트는 대부분 겉감이 하나인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레더로 포인트를

주니까 늘 봐오던 트코가 아닌 느낌?

역시 새로움을 만드는 건 작은 디테일이구나,

하고 다시금 깨달았지.

넉넉한 품과 기장감 역시 딱 좋았고 말야.

이 멋진 트렌치코트는 스포트막스 제품.

출처SBS 펜트하우스 홈페이지

다음으로 살펴볼 캐릭터는

포스 넘치는 악녀로 돌아온 김소연이야.

타고난 금수저이자 청아재단 실세,

그리고 유명 소프라노 타이틀을

모두 거머쥐고 있는 헤라클럽의 여왕벌.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어야 하는 여자,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캐릭터 천서진 역을 맡았어.

뚜렷한 존재감을 가진 만큼 그 존재감을

과시하는 화려한 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지.

출처SBS 펜트하우스, 아보아보 홈페이지

4화에서 보여준 룩은 같은 블랙 컬러라도

원단의 재질에 따라 얼마나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는지 보여준 룩이었던 것 같아.

소매가 풍성한 도트 스티치 블라우스와

허리, 힙 라인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레더 스커트 모두 아보아보의 제품.

김소연의 검고 긴 헤어와 골드 링,

레드 립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줬어.

밝고 따뜻하고 여리여리한 컬러감과

소재 위주의 룩을 보여줬던 이지아와

완전히 대비되는 스타일이지?

어설프게 덤볐다가는 본전도 못 찾을 것

같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구.

출처SBS 펜트하우스, 딘트 홈페이지

각 잡힌 숄더 라인과 날카롭게 파인 브이라인,

바디라인을 여실하게 드러내주는

타이트한 핏의 슬림 드레스.

김소연은 의상에 디테일이 없는 경우

화려하거나 볼드 한 액세서리를 착용해서

밸런스를 맞추는 느낌이야!

눈처럼 하얀 원피스에 레드 립,

볼드 한 골드 체인 목걸이를 착용해서

포커스가 얼굴에 가도록 코디했어.

이 세련된 무드의 원피스는 딘트 제품.

출처SBS 펜트하우스, 브라이드앤유 홈페이지

7화에서 선보인 피처럼 붉은 레드 원피스는

치명적인 양귀비 같은 느낌을 줬어.

허리부터 헴라인까지 좁아지는

펜슬 라인 쉐입과 스퀘어넥으로 모던하고

클래식한 원피스.

레드 계열 원피스는 쨍한 컬러감 때문에

참 소화하기 쉽지 않은 옷 중 하나인데

김소연은 아주 멋지게 소화했어.

컬러 자체가 튀기 때문에 액세서리는

자중한 느낌.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캐릭터성은 잘 보여주는,

밸런스가 좋은 룩이었던 것 같아.

출처SBS 펜트하우스, 딘트 홈페이지

숄더 라인은 화이트 패브릭을,

그 아래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해

드라마틱 한 느낌을 주는 이 재킷 역시

김소연의 개성을 잘 살려주었던 룩 중 하나.

믹스 매치된 컬러감 덕분에 자연스럽게

숄더 라인에 집중하게 만들면서도

스트라이프 자켓이 가진 모던함도

잃지 않아서 볼수록 매력적인 자켓.

김소연의 시크함을 잘 담아낸

스타일이었던 것 같아!

11화에서 선보인 이 자켓은 딘트 제품.

출처SBS 펜트하우스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소개할 캐릭터는 유진.

학창 시절 전국에서 알아주는 실력파

소프라노였으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성대에 손상을 입어 성악을 포기하고

그때부터 꼬여버린 인생 때문에

악착같이 살아가는 캐릭터 오윤희를 맡았어.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고군분투하며

질주하는 캐릭터인 만큼

현실적이고 활동성이 느껴지는

편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어.

출처SBS 펜트하우스, 나인 홈페이지

상류사회에 속해있는 이지아, 김소연이

보여줬던 고급스러운 카리스마와 기품이

느껴졌던 룩과는 대조되는 유진의 룩.

평범한 소시민이자 워킹맘인 유진의 캐릭터

특성상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본템

위주로 스타일링 한 모습을 볼 수 있어.

7화에서 유진이 입은 나인의 체크 블라우스

역시 어디에나 받쳐 입기 좋은 간절기 아이템.

출처SBS 펜트하우스, 나인 홈페이지

유진의 룩에 유독 체크 패턴의 의상이

많은 건 기분 탓이 아닐 거야.

체크 패턴은 활동적인 느낌을 주니까,

목표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오윤희 캐릭터는 잘 맞아떨어지지.

의상의 컬러감 역시

브라운 계열이나 누드톤 등 따뜻한

컬러감을 주로 착용하는 걸 볼 수 있어.

퍼프 슬리브가 사랑스러운 이 제품 역시 나인.

출처SBS 펜트하우스, 파슨스 홈페이지

10화에서 착용한 스커트.

앞은 튤립 모양으로, 뒤에는 밴딩 처리되어

있는 파슨스의 라미 스커트야.

플레어스커트는 어떤 상의와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만능템이 아닐까 싶어.

여름에는 리넨 소재로, 간절기부터

동절기엔 톡톡한 니트나 벨벳 소재로

사랑받는 스타일이지.

유진은 아이보리 티셔츠와 같은 컬러의

가디건과 함께 매칭해서 편안한 룩을

선보였어.

출처SBS 펜트하우스, 모에 홈페이지

11화에서 착용한 이 스커트는

찰랑찰랑 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이

느껴지는 모에 밴딩 스트링 스커트야.

밴딩 스커트인데 앞에는 벨트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서 스타일과 편안함

둘 다 놓치지 않았지.

브이넥 스트라이프 니트와 함께 코디해서

홈웨어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스타일.



자체 시청률 20%를 넘기며 월, 화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빠른 전개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쫄깃한 구성,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흥미가 더해지는 중!

드라마 자체도 재밌지만 앞으로 세 배우의

스타일도 눈여겨본다면 몰입도가

두 배는 더 올라갈걸~

찡긋! ㅇ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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