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팅글

저렴이vs고렴이 MLBB 가을립 똑소리나게 고르기

3,02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 팅그리들~

요즘 날씨 완전 트렌치코트 재질이지 않아...?

이 시기 놓치면 바로 패딩 입어야 한다구'ㅅ'a

그.래.서 오늘은 가을룩에 찰떡쿵떡인

MLBB 가을립을 가져와봤어~

립 하나만 제대로 발라줘도

얼굴이 확 사는 거 알쥐?


올 가을엔 내 얼굴에 딱 맞는 립으로

분위기 여신 되어 보자구!

렛츠기릿!=3

#벽돌색



제일 먼저 에디터가 제일 애정하는

벽돌색이야! 브릭계열 립은 하나쯤 있으면

단품으로 발라도 예쁘고 베이스립 위에

그라데이션 해주기도 너무 좋지.

그윽한 느낌 주기엔 이만한 컬러가 없다는!


벽돌컬러 저렴이로는 3CE의 무드레시피

909 스모크드로즈를 가져왔어.

3CE는 색조장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컬러를 잘 뽑아내는 걸로 유명하지!


스모크드로즈는 일반적인 벽돌립 중에서도

주황끼가 거의 없어서 제대로 가라앉은

딥한 벽돌색을 원한다면 추천할게~

다만 매트한 제형이기 때문에 다소

발림성이 뻑뻑할 수 있다는 거...!

※각질 정리 필수


고렴이로는 벽돌립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베이직템, 맥 칠리야.

에디터를 포함 수많은 팅그리들의

인생템이 아닐까 싶어~!

(다들 파우치에 칠리 하나 쯤 있자나요?)


매트 립스틱이지만 난이도가 크게 높진

않은 제품이야. 벽돌 하면 생각나는 컬러를

그대로 구현한 것 같은 따뜻한 갈색!

풀립으로 발라도 예쁘고

베이스 컬러 후에 입술 안쪽에 톡톡

찍어 바르기만 해도

따뜻한 컬러가 예쁘게 퍼져...!

립스틱 선물이 은근히 어려운데

칠리를 선택하면 실패하진 않을 거야:)

#말린 장미



웜톤 쿨톤 모두 예쁘게 바를 수 있는

말린 장미 컬러!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말린 장미 컬러를 툭 얹어주기.

꾸안꾸 메이크업으로도 추천해~


먼저 저렴이를 소개할게.

에스쁘아 노웨어 파워매트 모디스트야!

모디스트도 엄청 유명하지.

본인이 웜톤인데 레드랑 오렌지밖에

안 발라봤다...?

그렇다면 당장 모디스트를 테스트할 것!

부드럽고 따뜻한 컬러감에 특히 가을 겨울

무드랑 찰떡이라 반해버릴걸?

파우치조차 무겁게 느껴지는 날에

주머니에 모디스트 하나만 넣어가도 든든할 거야.


말린 장미 고렴이 버전은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돌체 비타.

진짜 말린 장미 잎 하나를 똑 떼다가

립스틱으로 만든 것 같이 사랑스러운 컬러야.

발림성도 좋아서 입술에 착 달라붙는 느낌!

(매트인데 왜 매트 아닌 것 같지?)

진짜 내 입술 이 색이야~ 하고 우길 수

있을 것 같은 자연스러운 컬러라

MLBB 립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컬러이기도 해.

#톤 다운 오렌지



쨍하지 않고 물 먹은 듯 

자연스럽게  얼굴톤을 밝혀주는 

톤 다운 오렌지 컬러를 찾아왔어!

개인적으로 오렌지컬러 위에 벽돌컬러를

얹는 걸 좋아하는데 레이어드를 하면

립 지속력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나만의 립컬러를 만드는 재미도 쏠쏠~


이번엔 고렴이 먼저 볼까?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썸머 비비드 틴트

306호야. 소량만 얹어도 발색이 엄청

잘되고 눈에 보이는 컬러를 그대로

구현하는 제품이라 발색력이 좋은

제품을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어~

어떤 피부색이든 호불호 없이 얼굴에

형광등 켜 줄 제품!


코랄이랑 자몽을 섞은 컬러감으로

그라데이션과 풀립 차이가 확연하니

본인에게 맞는 양 조절이 관건일 듯해!


그리고 저렴이로는 어뮤즈의

파우더 립 밤 펜슬 05 마레 컬러야.

어뮤즈 제품들은 발림성이랑 지속력

좋다는 평이 많더라구.


요 제품은 거기에 밀찰력까지 좋아서

입술에 착 달라붙는 오렌지 코랄 컬러야.

망고버터와 아보카도 오일 함유로

부드럽게 슥슥 발리는데 발색은 선명해.

립밤 같은 촉촉한 사용감을 원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제품:)


#버건디



마지막으로 소개할 컬러는 버건디야.

고혹적인 컬러로 섹시한 느낌을 풍기는

컬러지만 연출에 따라 충분히 MLBB로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지~!


특히 지금 소개할 아멜리의 에어립스

828 콜드블러드는 어둡고 차가운

와인 컬러인데 붉은끼가 생각보다 많이

돌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색감 조절

하며 사용할 수 있어. 


진하게 발색하면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럽지만

가을이니까 분위기 내고 싶은 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제품!

콜드 블러드보다 한 단계 접근성 좋은

버건디를 만나고 싶다면 같은 라인의

927 버건디도 추천해:)


마지막으로 소개할 고렴이는 입생로랑.

루쥬 쀠르 구뛰르 더 슬림 18 리버스 레드야.

정석적인 빨간색을 톤 다운 시킨 것 같은

다크 레드인데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면

쿨톤에게 넘나 찰떡인 컬러야...

칠리 컬러도 느껴져서 그런지

마냥 차갑지 않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느낌이랄까?


베이직한 컬러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버건디 컬러를 스머징해서 자연스럽게

연출해봐:) 색다른 룩이 완성될거야!



오늘은 저렴이와 고렴이 제품들로

MLBB 가을립을 만나봤어!

얼굴에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것 만큼이나

오늘의 룩에 어울리는 컬러를 매일

찾아내는 것 역시 코덕들의 즐거움!


오늘 소개한 제품들이 우리 팅그리들의

가을룩을 빛내줄 아이템이 되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올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