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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가기 어려운 요즘! 홈트 효과 UP 해줄 올리브영 추천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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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기세가 한풀 꺾여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되었지만

여전히 사람 많은 곳을 다니는 건

불편한 일이지?

평소에 밖에서 운동을 하던 사람이라면

몸도 찌뿌둥하고

그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질 테지만

헬스장, 요가원 그 어디도

맘 편히 가기가 어렵지.

그래서 요즘 홈트족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더라고.

하지만 밖에서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면?

오늘 팅글이 추천하는

홈트 효과를 UP 해줄

올리브영 추천템 4를 주목해줘!

가장 먼저 추천하는 뷰티템은

매일 운동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홈트롤러크림

벨라수의 피티 씨엘크러쉬 롤러 크림

이야!


360° 회전 입체 돌기 롤러가

뭉친 피부를 자극해서

바디 관리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제품으로

집에서도 넓은 공간의 필요나

오랜 시간의 소요 없이

간편하게 쓸 수 있어.


게다가 롤러 안에는

5가지 유산균 유래 성분인

락토콤플렉스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퍼밍 에이전트가 들어있어서

바르면서 롤링하면

자극 받은 피부가 유효성분을

빠르게 흡수해서

촉촉, 매끈한 피부로 개선되지.


입체 돌기에 의한 자극이나,

성분 걱정은 No!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안전한 제품이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친구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구~

바르고 롤링하는 것 만으로

매끈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니!

그 후기 너무 궁금하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제형은 촉촉한 수딩 젤 타입으로

바르는 즉시 은은한 쿨링감

다리의 붓기와 피로감을 덜어주는 듯 해.

롤링 후 피부를 두드려

크림을 흡수시키면

끈적임도 적고

따로 물로 씻어낼 필요도 없어서

세상 간편한 아이템이더라고~


그리고 근육 중

잘 뭉치는 부위를 롤링해주면

돌기가 있어 크게 힘을 들이지 않고도

시원한 자극을 줘서

뭉친 곳을 푸는데 굉장히 좋았어.

롤러도 밀리거나 헛돌지 않고

부드럽게 돌아가서

손쉽게 쓸 수 있지.


벨라수 롤러 크림 사용 후를 보면

그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촉촉해진 피부

가장 먼저 눈에 띄고

붓기가 심한 발목이나,

울퉁불퉁했던 안쪽 종아리 라인이

매끈하게 다듬어진걸 알 수 있어.

날씨가 더워지면서 짧은 하의를 입을 때

다리 붓기 제거나

라인 정돈이 필요하다면

벨라수 피티 씨엘크러쉬 롤러 크림

강력 추천해!

다음은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김사랑 마사지 볼로 핫했던

트리거포인트 MB1 마사지 볼이야.

이 아이템은 여전히

올리브영에 인기 상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고~

작은 공이라고 무시하면 안돼~


국소 부위 마사지에

최적화된 사이즈로

뭉친 지점의 근육 조직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자극해주고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EVA 소재

둥근 디자인이

부드러운 마사지를 도와줘.


테니스공 정도의 사이즈지만

그보다 훨씬 가벼워서

휴대가 간편하고

물로도 세척이 가능하니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에디터도

이 작은 마사지 볼의 효과에 반해

가방에 간편하게 넣어 다니면서

집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종종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특히 승모근 마사지

가장 맘에 들었어.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경우에

목과 어깨가 특히 뻐근하잖아?

에디터도 오랜 시간 모니터를 보면서

거북목도 심해지고

점점 승모근도

발달되는 느낌이더라고.


하지만 트리거포인트 마사지볼

통증이 있거나 뭉친 부위 위에서

볼을 가볍게 돌려주면

강하진 않지만 적당한 압력과

섬세한 자극이 근육을 풀어줘.

실제로 사용 전후를 비교하면

승모근이 뭉쳐

솟아있던 어깨라인이

매끄럽게 다듬어졌잖아.

꾸준히 마사지를 해주면

예쁜 어깨라인으로

올여름, 오프 숄더를

자신감 있게 입을 수 있겠지?

세 번째는 홈트 후 가벼운 힐링

원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벨레다 아니카 마사지 오일이야.

라벤더와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의 향이

상쾌한 힐링을 도와주거든~


이 오일은 인공향료나 착색료와 같은

화학 성분은 배제되고

천연 유래 성분만 함유되어서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

부드럽게 쓸 수 있어.


마사지 오일은 운동 후

근육을 풀어줄 때만 사용하지 않냐고?

물론 운동이나 장시간 움직임으로

지친 근육을 풀어주는데도 좋지만

운동 전,

근육의 긴장을 이완해줄 때에도

사용하는걸 추천해.

몸의 긴장감을 풀어주는데 좋은

아니카 꽃 성분이

오일에 들어있기 때문이지!

이번에도 팅글 에디터가

벨레다 마사지 오일의

리뷰를 꼼꼼하게 알려줄게.

오일이지만 무겁지 않은 제형으로

과한 끈적임 없이

피부 위에 고르게 바르고

마사지할 수 있었어.

여름에 사용하기엔

너무 리치한 타입의 오일은

사용하기 꺼려지잖아?

습하고 더운 여름에도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야.


사용 전후는 어떨까?

어깨와 쇄골라인에

벨레다 마사지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했는데

오일 없이 하는 것 보다

훨씬 부드럽고

피부 마찰 없이 마사지가 가능해서

정말 좋았어.

에디터는 운동 전

어깨, 발목, 무릎과 같은

관절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해주고

시작하면

운동할 때 근육에 자극도 덜 가고

근육이 유연해져

움직임도 더 편하게 느껴졌어.

그리고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연출되니

이전보다 더 건강미 넘쳐 보이지?

마지막은 홈트 후

뭉친 근육을 전기를 이용해

시원하게 풀어줄

클럭 미니 마사지기를 소개해.

뭉친 근육을 직접 자극해서

강력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접착력이 우수한

하이드로겔을 사용해서

원하는 부위 어디에든 붙여서

쉽게 마사지를 할 수 있지.


작지만 마사지 강도를

디테일하게 조절할 수 있는데

그 가짓수는 무려 여섯 가지!

본인에게 맞거나 원하는 모드를

본체나 무선 리모컨으로 선택해

사용하면 돼.


클럭 마사지기에는

다양한 사이즈가 있는데

작지만 간편하고 알찬 스타일

좋아하는 에디터는

가장 작은 사이즈가 눈에 들어와서

이번 리뷰에 함께 했어.

클럭 미니 마사지기에서는

접착력을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가장 많을 텐데

보다시피 팔에 마사지기를 붙이고

가볍게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았어.

큰 움직임에는

장시간 붙이고 사용하는 게 어렵지만

핸드폰을 하거나 작은 움직임엔

끄떡 없었지~

다만 깨끗이 씻어 유분기 없는

보송한 피부에 사용하길 당부해!

하이드로겔이

유분에는 약하기 때문에

접착력이 금새 약해질 수 있더라고.


다음은 마사지기의

다양한 모드를 알아볼까? 

상대적으로 강도가 강한 블루 모드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사지인

화이트 모드가 있는데

+, -로 조절 가능한 강도는

1에서 15까지 가능해서

본인에게 맞는

디테일한 강도 조절이 가능하지.

개인적으로는

세밀하면서 자극이 확실한

침 모드가 근육을 풀어주는데

효과가 좋았어~

팅글 에디터가 준비한

홈트 효과를 Up해줄

올리브영 추천템 4 소개는 여기까지!

확’찐’자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운동량도 증가시켜주고

자극도 늘려주며,

바디라인도 예쁘게 가꿔줄

올리브영 인기 홈트 아이템으로

몸매를 더욱 예쁘게

가꿔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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