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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꼼꼼 리뷰! PM2.5 초미세먼지까지 씻어주는 클렌저 4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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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더욱 극심해지는

이 다가오고 있어.

미세먼지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봄이 시작되면서 피부가 뒤집어져

속상해하는 친구들도 많더라고.

그럴수록 세안이 중요한데,

미세먼지와 함께 모공 속에 침투하는

pm2.5 크기의 ‘초미세먼지’까지

씻어줘야 하는 게 포인트!


오늘은 에디터가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pm 2.5 초미세먼지

세정력을 인증 받은

클렌저 Best 4의

비교 리뷰를 소개할까 해!

국내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과

중국발 스모그가

합해지면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

피부 장벽을 손상시켜서

피부에 침투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하거나

피부 질환을 악화시켜.

이러한 작용들로

피부 노화까지도 촉진되지.

거기에 입자가

더욱 작은 초미세먼지

모낭을 통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해.


그래서 시중에는 PM2.5 초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를 통과한

클렌저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실제로 이 문구가 있는 클렌저는

초미세먼지 클렌징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라서

믿고 쓸 수 있는 제품들이야!

자, 그럼 에디터가

PM2.5 초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를 통과한

클렌저 4종을 지금 바로 소개할게!


먼저 미세먼지 99%*,

PM2.5 초미세먼지

98%**를 세정해주는

A 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 클렌저.


PHA 성분과 자연 유래 원료만 들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B 파하톡스 버블 클렌저.


토너 겸용 클렌저로 닦기만 하면 끝!

초간단 초미세먼지 청소기

C 파지랩 인스턴트 디메이크

PM2.5 클렌징 워터.


초미세먼지와 메이크업까지도

부드럽게 녹여주는

D BRTC 안티폴리션 앤

풀메이크업 클렌징 오일.


이렇게 네 제품을

비교 분석 해보도록 할거야~

팅글 에디터의 꼼꼼 리뷰

지금 확인해보자:)


* Clinical Efficacy Report, 2017,

JNJ AP Skin Testing Center

** Clinical Efficacy

Consumer Study Report

J&J Internal Study Area

가장 먼저 제형 부분이야.

이번 리뷰에는 클렌징폼 뿐만 아니라

워터와 오일 다양한 제형들이 있어서

함께 비교해봤어.


A 뉴트로지나 클렌저는

일반 클렌징폼 타입인데

적은 양만 짜도

촉촉하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서

부드러운 세안이 가능해.


B 파하톡스는 물을 묻히지 않은

얼굴 위에  클렌저를 도포한 뒤

거품이 만들어지면 

물을 묻힌 손으로 롤링한 뒤

씻어내는 제품인데

거품이 굉장히 쫀쫀해서

꼼꼼하게 씻기엔 좋았어.

다만 양 조절을 잘못하면

아무리 씻어도 거품이 줄지 않으니

주의해서 사용하도록 해야 하지.

C 파지랩의 제형을 살펴볼까?

가장 가벼운 워터 타입의 제형이라

촉촉하고 산뜻하게

세안을 할 수 있어.


D BRTC는 클렌징 오일인데

물을 묻히지 않은 얼굴에 오일을 발라

이물질을 제거한 뒤에

물로 세안해주는 사용법이야.

이 제품은 생각보다

묽은 편의 오일이라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롤링해서

클렌징을 할 수 있었어.

이번엔 세정력을 비교!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표면이 울퉁불퉁한 귤 위에

좌측 파운데이션,

우측 마스카라를 발라

클렌저를 사용해

제품의 사용법대로 씻어냈어. 


A 뉴트로지나는 좌측 파운데이션은

표면의 깊숙한 곳까지

거의 완벽하게 닦아냈지?

하지만 마스카라 세정에는

아쉬움이 남았어.


B 바하톡스는 어떨까?

굳어있는 마스카라는

깨끗하게 닦았지만

깊숙한 부분에 묻은 파운데이션은

꼼꼼히 닦아내지 못했지.


 C 파지랩은 전반적으로

잘 닦인 것 같아 보이지만

부분 부분 파운데이션이

덜 닦인 모습이 보여.


D BRTC

파운데이션은 잘 닦아졌지만

생각보다 마스카라가

오일에 녹지 않아

세안에 어려움을 느꼈어.


모공 깊숙한 곳까지

세정력이 좋은데 반해

착색, 굳는 현상이 강한

색조 화장품의 세정력에

아쉬움이 남은

A 뉴트로지나, D BRTC 제품은

아이리무버 같은 전용 세정제와

함께 쓰는 게 좋을 것 같아~

다음은 보습력 부분이야.

세안이 깨끗이 되더라도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건조함을 유발시키는 클렌저는

되려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지.


A 뉴트로지나

31.6%의 수분도를 보여줬어.

세정력이 좋으면

피부가 뽀득뽀득하고

건조해질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었지.


B 바하톡스 15.7%

약간의 속당김이 있는 편.

피부의 유분기도 깔끔하게 닦여

오히려 지성 피부에게

적합할 것 같아.


 C 파지랩18.6%

높은 수치를 보여줬는데

클렌징 워터지만

토너 효과까지 있어서

수분 충전에도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


D BRTC의 경우엔 수분 수치는

16.7%로 크게 차이가 없지만

유분 수치가 다른 제품들 보다

10% 정도 많이 올랐어.

극건성이나 유분부족형 건성의

친구들에게 딱!

그렇다면 초미세먼지까지 씻어주는

BEST 클렌저

팅글 에디터의 최종 Pick은?

 (두구두구두구)


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 클렌저

파지랩 인스턴트 디메이크

PM2.5 클렌징 워터!


뉴트로지나는 세정력이 좋으면

피부가 건조해질 거라는

생각을 완전히 뒤집은 제품!

퓨어 글리세린 99.9% 함유

수분감도 높았고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피부 자극을 줄여서 더 좋았지.


파지랩의 제품은 친수성,

친유성 성질을 가진

지방산 에스터 미셀이

세안을 깔끔하게 해줬어.

게다가 클렌징+토너 역할을 함께 해

촉촉하면서 편하게

피부 케어를 할 수 있거든~


오늘의 꼼꼼 리뷰를 확인했다면

피부 속 미세먼지 세정의 필요성을

제대로 확인했겠지?

다가오는 봄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피부 걱정 생기지 않도록

‘PM2.5 초미세먼지’

인증 받은 클렌저로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씻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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