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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대공개! 에디터가 바닥까지 긁어 쓰고 보여주는 뷰티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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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뷰티 신제품과 광고 속에서

어떤 제품이 정말 나에게

맞는 제품인지 구별하기 힘들지?

에디터의 사심과 호기심이 들어간

제품 선택이지만

후기만큼은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담백하게 썼어.

‘에디터가 바닥까지 긁어 쓰고

보여주는 뷰티템’

참고로 에디터는 머리카락부터

피부까지  건성 타입으로 

수분 지속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야~

자 그럼 팅글 에디터의

리뷰를 함께 살펴보자!

가장 먼저 소개할 아이템은

에디터의 사무실 붙박이템,

아벤느 오떼르말 미스트야!

요즘같이 건조할 때엔 사무실에

미스트 구비는 필수잖아?

먼저 아벤느 온천수 함유로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하지만 풍부한 영양감을

느끼게 해주거나,

꿀광 피부를 만들어주는

미스트는 아니라

가볍게 수분을 충전해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미스트를 찾는다면

강력 추천할게.

에디터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300ml 용량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대용량이라 오래 쓰다 보니

분사력이 점점 고르지 못하고

뭉쳐지는 것을 느끼고 있어

이 점은 많이 아쉬워.

두 번째는 아이소이의

피지가 도망가는

산뜻 에센스로션이야!

이 제품은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정도 사용했는데

유분이 폭발하는 여름철에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을 찾고자 선택했지.

이름처럼 정말 가볍고

산뜻한 제형을 자랑하고

흡수력도 빠르며

제품을 바른 뒤에

바로 메이크업을 해도

밀림이 전혀 없었어!

게다가 에센스로션이라

적당한 수분력과 영양감도 있는 편.

하지만 요즘 같은 계절에

건성 피부를 가진

에디터가 사용하기엔

피부 속 수분 유지력이

다소 아쉬웠어.

겨울철에도 유분기를 눌러주고

산뜻하게 사용하기 좋은

로션을 찾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이번에도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헤어 에센스!

그 중에서도 건성 모발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오일 제형의

닥터포헤어 앱솔루트

실크 오일에센스야.

이 제품은 모링가,

부리티 오일 성분이

손상된 모발을 엉킴 없이

부드럽게 케어해줘.

특히 드라이 후에도

머리카락 끝에 가볍게 발라주면

푸석한 머리가 촉촉해져

겨울철 정전기까지

줄어드는 효과까지 있지.

하지만 묵직한 오일 제형이라

흡수가 더딘 편이야.

그래서 두피, 모근 근처에

오일을 바르면  머리가

기름져 보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꼭 모발 끝을 시작으로

적정량을 두피에

닿지 않게 발라줘야 해~

건조한 피부라면 겨울철에

수분팩을 대량 구매해놓을 텐데

이번 겨울, 에디터는 니피엘의

블랙 캐비아를 선택했어.

피부와 가장 일치하는

단백질 구조를 가진

캐비아를 성분을 가진 팩으로

저녁에 마스크팩을 하고 두드려

흡수시킨 뒤 다음날 확인해보면

피부가 요철 없이 매끄러워지더라고.

게다가 로즈마리, 녹차 등…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켜주지.

고농축 시트 마스크팩의 단점인

흡수력은 다소 아쉬웠어.

팩을 하고 누우면 앰플이

얼굴 주변까지 흐르더라구.

하지만 흐르는 앰플은 아깝지 않게

팔, 다리에도

꼼꼼하게 발라줘야 하는 것.

다들 알지?

마지막은 메이크프렘의 솔루션 미

마일드 버블 폼의 리뷰야~

Ph5.5 약산성 클렌저에

과잉 피지를 제거해줘서

여드름 피부에 잘 맞는

클렌징폼으로 알려져 있지!

실제로 풍성한 거품이 적은 양으로도

가볍고 자극 없는 클렌징을 도와주고

세안 후에도 속당김, 건조함이

전혀 없는 점이 너무 좋았어.

반면에 아이, 립 등

색조 메이크업의

세정은 아쉬운 편이야.

그래서 에디터는 아침 세안,

선크림 정도의 피부 세안

또는 메이크업을 지울 때,

1차 세안으로 자극을 받은 피부에

가벼운 세안이 필요할 때 2차로

개운하게 세안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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