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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S 서울패션위크로 알아보는 내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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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4일에 시작해

19일에 성황리에 폐막한

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동안 패션쇼는 초대로 진행되어

일반인들이 참관하기 어려웠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티켓을 판매하여

기존에 참가가 쉽지 않았던

일반인들도  참여가 쉬워졌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미 직관하고 왔겠지?

몰랐다고 슬퍼하지마,

우리에겐 내년이 있으니까!

그럼 서울패션위크로 알아보는

2020 S/S 패션 트렌드를 알아볼까?

'시크릿 가든' 주제로 진행된

랭앤루 2020 S/S 패션쇼.

랭앤루는 많은 셀럽들이 착용하면서

널리 알려진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야.

그동안 랭앤루는 화려한 패턴과

리본, 타이 등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 역시

화려한 패턴과 파워 퍼프

랭앤루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줬어!

듀이듀이는 '로맨틱 시크'

감성을 기반으로

여성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순간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야.

올해는 '뉴 워크 웨어

포 뉴 우먼'을 콘셉트로

1920년대 패션을

듀이듀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어.

뉴트럴 컬러를 활용한

얼시룩을 선보였고,

듀이듀이 컬렉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퍼프소매와 시스루

소재 역시 포인트야!

업사이클링 디자인으로 유명한 얼킨.

2020 S/S에는

다양성과 자유, 이를 억압하는 것들에

저항한다는 콘셉트로

얼킨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했어.

트렌치코트를

과감하게 잘라 레이어드하고 

타이트한 바디슈트에

롱 스커트를 더했어!

서로 다른 아이템을 매치하면서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어!

로맨시크는 태양과 가장 가까운 나라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일레타 비치에서 영감을 받아

2020 S/S 로맨시크

컬렉션으로 풀어냈어!

러플, 볼륨 등의 디자인 요소와

다양한 패턴을 믹스한

블라우스, 원피스 등에

적용해 로맨틱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지.

일상의 오브제와

순수 회화를 패션에 접목

매 시즌 내추럴하고 자연스러운

로맨틱 의상을 발표하는 시눈.

이번 컬렉션에서는

'The collector'라는 콘셉을 바탕으로

시눈 만의 매력이 묻어난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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