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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 신혜선의 뷰티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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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른이지만열일곱입니다> 우서리역으로

돌아온 배우 신혜선!

 

소화하는 작품마다 존재감을 갖춘 여배우로

우뚝 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

 

나날이 발전하는 그녀의 연기와 비례해

더욱 아름다워진 신혜선의 빛나는 미모!

 

신혜선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뷰티 히스토리를 살펴보자~

극중 사고로 꿈을 접어야 했지만 오히려 주위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천사같은 캐릭터를 맡은 신혜선!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캐릭터 답게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흑발을 소화했어. 선한 캐릭터답게 아이라인 역시 점막은 꼼꼼하게 채우되, 꼬리는 아래로 살짝 빼주어 강아지 같은 눈매를 완성했지.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던 작품이지.


극중 뷰티 어시스턴트라는 직업에 맞게 세련되면서도 톡톡튀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어깨에 닿을 듯 말 듯 한 중단발 C컬펌으로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를 주었어. 아이메이크업의 경우 볼륨 마스카라로 한 올,한 올 풍성함을 표현해 여성스러움 UP! 

극중 배우 성훈과의 커플 연기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지. 순수하고 청순한 역할에 맞게 메이크업 역시 이전 작품들보다 훨씬 옅고 수수한 편! 


자연스러운 무펄 섀도우에 브라운 아이라이너로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었고 코랄 핑크 립 제품을 선택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꾸미지 않은 예쁨을 연출했어~

숨은 명작으로 꼽히는 <비밀의 숲>에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신혜선!  앞머리 없는 다크브라운 색상의 헤어가 극중 자존심 세고 도도한 검사 역할과 잘 어울리지?


자연스럽게 긴 생머리를 내려뜨리거나 잔머리 없이 단정하게 하나로 묶어 시크한 느낌을 강조했고 입술은 자연스럽게 혈색만 줘 지적인 섹시함을 표현했어.

그동안의 작품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단발로 파격 변신했다는 점이겠지! 초코브라운 색상에 S컬펌 단발로 발랄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잡았어.


평소와 비슷한 일자 눈썹이지만 끝으로 갈수록 조금씩 두꺼워지도록 해 야무진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도~ 거기에 따뜻항 핑크베이지 섀도우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려준 것이 포인트!

몸은 서른이지만 마음은 열일곱!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사고로 인해 잠에서 깨보니 서른이 돼버린 우서리 역을 맡게 된 신혜선.

 

앞의 작품들과 비슷하게 자연스럽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주로 했고 코랄 핑크 컬러의 립으로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었어~ 쭉 뻗다가 끝이 내려간 눈썹은 강직하면서도 순한 우서역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 시원하게 가른 긴 생머리가 청순하면서 어려 보이지? :)

평소 신혜선은 짙은 메이크업보다는 누드톤의 메이크업 즐긴다고 밝힌 바 있는데 실제 SNS 속 그녀의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러운게 많았어~ 하지만 화려한 메이크업들도 종종 보였는데 신혜선은 어떻게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는지 알아볼까?


피부톤과 비슷한 베이스 제품을 선택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표현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길게 뺀아이라인과 빨간 레드 립이 정말 화려하지? :)

옷도 마찬가지로 세련되면서 화려한 룩에 액세서리가 신혜선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



여기까지 신혜선의 뷰티 히스토리를 살펴봤어.

미모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신혜선의 연기 행보, 앞으로도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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