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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뮤즈가 된 옥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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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Rado)가 그룹 2PM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옥택연을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습니다.


라도 코리아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하게 될 옥택연은 아이돌 그룹 활동 시절부터 바르고 성실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으며, 유순한 외모 뒤에 감춰진 근육질 몸매 때문에 '짐승돌'로 불릴 만큼 밀레니얼 세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두터운 팬덤을 자랑합니다. 또한 예능 프로 '삼시세끼'를 통해 보여준 특유의 재치발랄한 면모(빙구미)와 드라마 '구해줘'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등에서 보여준 진중하면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로서도 성공 가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육군으로 현역 입대, 제대함으로써 남성들 사이에서도 호감도가 높은 스타입니다. 결국 이러한 면면들이 라도 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해 라도 코리아 관계자는 “평소 바르고 성실하면서도 남자다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옥택연은 군 제대 당시 군복을 입은 멋진 모습으로 ‘캡틴 코리아’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그의 건강한 느낌이 브랜드의 핵심 라인 ‘캡틴 쿡’과 매우 잘 어울린다”며 브랜드 뮤즈 선정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옥택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한 라도의 화보 촬영에서 화이트 셔츠 혹은 컬러풀한 반팔 셔츠 및 피케 셔츠 차림에 휴양지 분위기를 살린 배경을 뒤로 하고 라도의 다이버 워치 베스트셀러인 캡틴 쿡(Captain Cook) 라인의 주력 제품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청량감 넘치는 화보를 통해 옥택연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건강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습니다. 

- 옥택연 착용 모델, 캡틴 쿡 오토매틱 스틸 그린

일련의 화보 속에서 옥택연이 착용한 시계는 라도의 1960년대 빈티지 다이버 워치 디자인을 재해석한 캡틴 쿡 오토매틱 스틸(그린 버전)을 비롯해, 올해 신제품인 캡틴 쿡 오토매틱 브론즈(그린 & 블루 버전)입니다. 케이스 소재 및 다이얼 컬러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42mm 직경의 케이스에 300m 방수를 보장하고, 80시간 파워리저브의 자동 칼리버 ETA C07.611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독자적인 이지 클립(Easy Clip) 시스템을 적용해 별도의 도구 없이 누구나 쉽게 스트랩을 교체하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 옥택연 착용 모델, 캡틴 쿡 오토매틱 브론즈 블루

- 옥택연 착용 모델, 캡틴 쿡 오토매틱 브론즈 그린

남성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의 스타 옥택연과 라도가 앞으로 어떠한 시너지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국내는 물론 다른 아시아 지역에서도 라도의 브랜드 인지도가 한층 높아질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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