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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배우 이병헌

타임포럼 작성일자2018.08.28. | 174  view

최근 ‘미스터 션샤인(tvN)’의 유진 초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 이병헌이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후원하는 제75회 베니스 국제영화제(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La Biennale di Venezia)에 참석한다는 소식입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 섬에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됩니다. 올해 6월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예거 르쿨트르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병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이자 예거 르쿨트르 홍보대사 자격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영화제 기간 예거 르쿨트르가 주관하는 각종 레드 카펫 행사와 갈라 디너 일정을 두루 소화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그의 손목에는 예거 르쿨트르의 주력 신제품인 폴라리스(Polaris) 컬렉션의 대표 모델들이 채워질 전망입니다. 

폴라리스 오토매틱 블루 다이얼 모델을 착용한 배우 이병헌

올해로 13년 연속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예거 르쿨트르는 한편,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Leone d’Oro) 수상자를 비롯해,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에 해당하는 볼피컵(Coppa Volpi Awards) 수상자에게 각각 영화제를 위해 맞춤 제작한 리베르소(Reverso) 시계를 부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화제 기간 창의적인 영화 제작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은 글로리 투 더 필름 메이커 어워드(Glory to the Filmmaker Award)를 별도로 수여하고 있습니다. 

황금사자상 수상자에게 부상으로 제공되는 리베르소 시계의 케이스백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프랑스의 거장인 올리비에 아사야스(Olivier Assayas)의 신작 '이-북(E-Book)'을 비롯해, 코엔 형제의 '더 발라드 오브 버스터 스크럭스(The Ballad of Buster Scruggs)'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on)의 '로마(Rome)', 루카 구아다니노(Luca Guadagnino)의 '서스페리아(Suspiria)', 줄리앙 슈나벨(Julian Schnabel)의 '앳 이터너티스 게이트(At Eternity's Gate)', 요르고스 란티모스(Giorgos Lanthimos)의 '더 페이버릿(The Favourite)', 츠카모토 신야(Shinya Tsukamoto)의 '킬링(Killing)' 등 총 20여 편의 초청 작품들이 주요 부문 수상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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