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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에나멜로 밤하늘을 담아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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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에나멜, 직접 가마에 구워낸 에나멜 다이얼을 프레사지 라인업을 통해 선보인 세이코는 이번에 블루 에나멜 버전의 프레사지 블루 에나멜 리미티드 에디션 Ref. SPB069를 선보입니다.


초승달과 밤 하늘을 이미지한 이번 Ref. SPB069의 블루 에나멜 다이얼은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에나멜러인 요코자와 미츠루의 감독 아래에서 생산됩니다. 이전 공개된 작업 사진을 보면 한 번에 십 여개 정도의 에나멜 다이얼을 가마에서 구워내는데요. 에나멜 다이얼의 수율이 다소 좋지 않은 편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고된 반복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밤하늘의 어두움은 에나멜 다이얼의 색감과 질감으로 표현하고 초승달은 초침의 끝 부분과 로터에 오브제를 달아 명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에나멜 다이얼 특유의 입체감은 날짜 창에서 한번 더 확인되는 군요. 

1,500개의 한정 수량을 2018년 초두에 월드와이드로 판매 개시할 예정입니다. 케이스 지름은 40.5mm, 100m 방수, 50시간 파워리저브의 칼리버 6R15를 탑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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