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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이 시간을 알려주는 까르띠에의 서정적인 시계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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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파인 워치메이킹(컴플리케이션, 스몰 컴플리케이션)에 속하는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스테리어스 데이&나이트 워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까르띠에는 과거 미스테리 클락. 투명 디스크를 이용해 시, 분침 등이 공중에 떠서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탁상시계를 다수 제작했습니다. 미스테리 클락의 제조방법은 한동안 비밀에 부쳐져 그 신비로움을 유지했었죠. 메커니즘의 비밀은 투명 디스크 바깥쪽에 톱니를 달아 동력과 연결하는 방법으로 톱니는 케이스 디자인으로 가려 보이지 않도록 했던 것이죠. 

위 사진은 당시 미스터리 클락의 하나로 코메트(Comet) 클락으로 불렀던 모델입니다. 로마자로 6시에서 12시, 다시 6시를 표시한 절반과 마치 문 페이즈의 배경 같은 밤하늘을 묘사한 절반이 다이얼을 구성하는데요. 시침은 별이 담당합니다. 별이 나와있기 때문에 현재는 밤 10시 10분을 의미하며, 별 대신 해가 나오면 낮이 됩니다. 시침이 데이&나이트 인디케이터 역할을 겸하는 셈입니다. 별과 해는 연결선이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미스테리 클락의 범주에 들어가지 싶은데요. 이것에서 영감을 얻는 모델이 2018년에 공개될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스테리어스 데이&나이트 워치입니다. 

빈티지 코메트 클락과 거의 같은 구성이나 분침 표시는 360도 회전 대신 레트로그레이드 방식을 택해 시침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침은 해와 달(케이스 백 이미지)이며 이것은 투명 디스크를 이용해 표시될거라 추측 가능합니다. 맨 위의 이미지에서 시침 디스크의 배경이 하얀색, 다른 이미지에서 검정색인 이유는 투명 디스크이기 때문에 시계 뒤의 배경색과 동일하게 변한다는 사실을 뜻합니다.


무브먼트는 칼리버 9982 MC이며, 여느 미스테리 워치와 비슷하게 미스테리 다이얼의 영역을 내주기 위한 주요 부품의 배치가 인상적입니다. 스몰 컴플리케이션임을 말하듯 새틴 터치로 피니시한 무브먼트 표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지름은 40mm로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으로는 상당히 억제된 케이스 지름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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