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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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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포럼 작성일자2017.12.13. | 20,823 읽음

2018년 2월 9일 평창 동계 올림픽의 막이 오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과 관련해 올림픽 하면 빠질 수 없는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올림픽 전시를 소개합니다. 오메가는 1932년부터 28번째 올림픽에 함께 하는 공식 타임키퍼로서 2018년 평창에서도 중요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메가는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최초로 공식 타임키퍼 역할을 수행했고, 동계 올림픽은 1936년 독일 가르미쉬-파르텐키르혠 동계 올림픽에 처음 참여해 한 명의 워치메이커가 27개의 오메가 스톱워치로 모든 경기 기록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오메가는 지속적으로 올림픽 타임키핑 미션을 수행하며 관련 부문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1932년부터 함께 한 올림픽 경기 관련 유산과 스포츠 타임키핑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동계 올림픽의 상징적인 봅슬레이부터 경기 시작을 알리는 스타팅 피스톨(Starting pistol), 알파인 스키 게이트(Alpine ski gate), 라스트 랩 벨(Last lap bell) 등의 대표적인 오메가 타임키핑 장비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오메가가 올림픽을 기념해 출시한 올림픽 기념 스페셜 에디션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오메가는 스위스 로잔에서 2032년까지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올림픽 타임키퍼로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심지어 2032년은 오메가가 1932년 처음 올림픽과 함께 한 이래 100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올해 평창에서 보여줄 오메가의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전시는 2018년 2월 말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11시부터 7시로 방문 전 오메가 청담 부티크에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올림픽, 그리고 오메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예약 후 방문해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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