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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생리전증후군인걸까? PMS가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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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라고도 하는 ‘생리전증후군’은 여성의 4명 중 3명이 한번씩 경험한다고 해요. 오늘은 생리전증후군이 무엇이고, 나도 생리전증후군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MS(premenstrual syndrome)라고도 하는 생리전증후군은 생리 기간 전에 신체적, 정서적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해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몸이 붓거나 유방압통, 두통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비롯해 우울감, 불안, 조절이 힘든 분노, 예민함 같은 감정변화가 있어요. 식욕이 부쩍 증가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생리를 시작하기 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아직까지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이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쳐 나타나는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죠. 


1.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대사

2. 세로토닌과 프로락틴 등의 호르몬 분비 변화

3. 각종 신경전달물질, 비타민과 미네랄 불균형 


이런 여러 가능성을 원인으로 보고 있어요.



가장 큰 차이는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에 있어요!


일반적인 일차성 생리통은 생리가 시작되면서 혹은 그 직전에 통증이 나타나는데요. 


생리전증후군은 배란일이 지난 이후부터 생리전까지 증상을 보이다가 생리가 시작되면 사라진다는 것이 특징이죠. 


이차성 생리통은 생리 시작 1~2주 전부터 증상을 보여 기간이 비슷해보일 수 있지만 생리가 끝나고도 통증이 계속 되고요. 일반적인 생리통이 아니라 자궁에 선천적인 기형이 있거나 자궁근종, 자궁내막증과 같은 자궁 및 난소의 원인 질환 때문에 발생해요. 이런 이차성 생리통의 양상을 보이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생리통을 감소시킬 수 있죠.  


또한 생리통은 골반과 골반장기(자궁,난소) 쪽 통증에 국한하여 이야기하지만 생리전증후군은 생리주기와 관련하여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아랫배통증, 유방압통, 부종, 두통 등의 신체적인 증상과 불안, 우울, 예민함 등의 정신적인 증상을 아울러서 이야기해요.



사실 생리전증후군을 알아보는 특정한 검사법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미국산부인과학회에서 제시한 진단기준을 보면 신체적, 감정적 증상 중 한 가지 이상이 생리 전 5일 동안, 이전 3번의 생리주기에서 나타났거나 향후 2달 동안 발생하는지를 관찰하는데요. 


매일 증상을 관찰하며 언제 증상이 나타나고 사라지는지 기록하도록 하고 있어요.


기록에 따라 배란일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점차 심해지다가 생리가 시작되고 나면 사라지는 패턴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생리전증후군을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다이어리에 신체적, 감정적 증상에 대해 기록하여 살펴보는 것이 생리전증후군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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