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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 여드름? 염증성 여드름? 내 여드름에 맞는 외용제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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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한
여드름 외용제 어떻게 선택할까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외용제 여드름 치료제에도 종류가 꽤 많아요. 그런데 여드름의 원인이나 상태에 따라 제품 선택이 달라져야 해요.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낭 내에 피지가 축적되어 있지만 염증 증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태의 여드름이라면 어떤 성분을 선택해볼 수 있을까요?


바로 살리실산 성분이에요!


좁쌀여드름이나 면포가 생성된 초기단계의 여드름에 적용하여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해주는데요. 하루 2번 아침, 저녁으로 바르시면 됩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서 염증을 완화시키고, 모공을 막는 피부 표면의 각질을 제거해주죠. 


그래서 낮은 농도로 바하 화장품에도 많이 들어있는데요, 블랙헤드, 화이트헤드를 관리하는 목적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죠. 

바하란? (BHA)

BHA: 모공 깊숙이 침투하여 묵은 각질을 분해하여 모공 막힘을 방지해요!



이때는 가수과산화벤조일 성분의 제품을 선택해볼 수 있어요!


이 성분은 모공 속으로 침투해서 여드름을 일으키는 균을 죽이는 역할을 해요.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들 중에 여드름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효과는 좋은 반면에 자극성도 강한데요. 그래서 사용하기 전 1~2일 정도 정상피부에 테스트를 해보는 게 좋습니다. 피부가 심각하게 붉게 부어오르거나 화상을 입은 듯한 통증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처음부터 높은 농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낮은 농도의 제품으로 시작해보는 것이 좋아요.

그 외 주의사항!

1. 태양광에 감수성이 증가할 수 있어서 약물 사용 기간에는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2. ‘비타민 A 유도제’ 전문의약품(예: 스티바에이 크림)을 동시에 바르면 피부자극이 증가할 수 있어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사용법은 처음엔 하루 1번 취침전에 바르고, 피부가 적응하면 하루에 2번 정도로 늘려주시면 됩니다. 자극 증상이 있을 때에는 도포 횟수를 하루 1번으로 유지하세요.



이때는 항염작용과 항균작용을 함께하는 복합성분의 여드름치료제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이부프로펜피코놀, 이소프로필메틸페놀 성분으로 이루어진 연고인데요.


이 성분들은 여드름균(P.acnes)에 의한 염증반응을 차단하고 염증이 악화되는 것을 억제해요. 이 연고들은 자극감이 적어 수회 바를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2~3회 정도 바르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여드름 치료를 위한 일반의약품 외용제가 더 있는데요.


알란토인, 살리실산, 알코올 복합제제로 나온 스프레이형 치료제가 있어요.


그리고 항염증 역할을 하는 아젤라인산으로 되어 있는 연고도 있어요. 이 연고는 면포와 염증성 여드름에 효과가 있고, 여드름에 의한 과다색소침착에도 개선효과가 있어요. 


지금까지 약국에서 구매가능한 여드름 연고선택 팁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중요한 건 본인의 여드름 상태에 맞게 약을 선택해야 해요. 


혹시라도 본인이 중증 여드름이라면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품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랄게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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