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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아무거나 쓰시게요? 제품별 차이를 직접 보여드립니다(파스구매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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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5천만명 인구 중에

절반이 근골격계 질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1년간 파스 사용량을 보면

무려 대한민국 면적만큼이나 된다고 해요!  

그런데 과연 우리는
파스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 걸까요?

좋은 효과와 부작용 예방을 위해서
파스의 올바른 사용과 선택이
그만큼 중요해요!


파스는 제품들이 너무 많고, 성분과 제형도 여러가지라서 구매전에 몇 가지를 확인해보는게 좋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수많은 파스들 앞에서 뭘 사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선택꿀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파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뉠 수 있어요.

카타플라스마와 플라스타!


제품 겉면을 자세히 보면

카타플라스마, 플라스타 라고도 써져 있어요.


이 두 가지가 무엇인지

제품을 뜯어서 직접 보여드릴게요!


플라스타 살펴보기


먼저 플라스타는 살색으로 아주 얇아요. 사이즈도 크지 않고, 손바닥 정도의 크기에요. 이렇게 생긴 파스들은 전부 ‘플라스타’ 제형이에요.


그리고 플라스타의 접착면 단면을 보여드리면 반창고 같은 느낌이에요. 한 번 늘려보면 이렇게 아주 잘 늘어나요!


카타플라스마 살펴보기


카타플라스마는 약간 흐물흐물 거리는 느낌도 들면서 좀더 두께감이 있어요. 플라스타보다 크기가 커서 붙이는 면적이 넓어요. 넓은 드레싱 밴드를 덧댄 것 같이 밀착포와 일체형으로 생긴 건 전부 ‘카타플라스마’에요.


카타플라스마는 붙이는 면이 촉촉한 느낌이구요. 한 번 늘려보면 플라스타만큼 늘어나지는 않아요.



하나만 기억하세요~

수분이 있는 제품인지?

아니면 잘 늘어나는 제품인지! 


카타플라스마는 수분을 함유해서 피부 자극이 적기 때문에 보다 약한 피부나 평평한 근육 부위에 붙이는게 좋구요. 


플라스타는 신축성이 좋아서 움직임이 많고 다소 두꺼운 피부의 골관절 부위에 사용해요. 


그래서 카타플라스마는 등,허리 쪽으로 면적이 넓은 근육부위나 피부가 약한 분들이 붙이는게 좋구요.


플라스타는 무릎, 손목, 발목 등 움직임이 많은 골관절 부위에 붙이는게 좋죠.

카타플라스마와 플라스타 제형 차이
이제 완벽히 이해하셨죠?

파스를 구매하실 때 약사에게 촉촉한 제품인지 잘 늘어나는 제품인지만 물어봐도 본인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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