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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을시간

얼굴 땀이 많아 고민일 때, 이걸 얼굴에 문지르면 땀이 안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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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손, 발에

땀이 많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약을 알아보았었는데요!

얼굴에 땀이 많을 때에는
어떤 약을 사용해야 좋을까요?


바로 글리코피롤레이트 성분이에요! 


제품으로는 스웨트롤 패드액이 있죠. 


안면 다한증에 특화된 제품으로, 성분은 항콜린제에요.  


땀구멍을 물리적으로 막아 겨드랑이, 손발 다한증에 사용하는 염화 알루미늄 성분과는 원리가 다른데요.


원래 위장약으로 개발된 성분인데 부작용으로 눈물, 침, 땀이 마르는 증상이 나타나서 다한증 치료제로 이용하게 되었어요. 



이 성분은 약물이 들어있는 부직포 패드의 형태인데,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요?


24시간 지속되어 하루에 1번, 자기전에 사용하면 되구요. 먼저 약을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안하고 잘 건조시킨 뒤에 눈,코,입을 제외한 얼굴에 가볍게 5회정도 문질러요. 


그리고 약물이 충분히 적용될 수 있도록 약을 바른 뒤 4시간 이내에는 씻지 않아야 하죠. 스킨로션은 약을 사용한 다음 10~20분 지난 후 가능합니다. 



땀을 억제하는 작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눈에 닿으면 동공확대나 시야흐림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리고 녹내장 환자는 절대 사용하면 안돼요. 금기입니다.


눈가 주위로는 약이 묻지 않도록 해야 하구요. 입에 닿으면 입마름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꼭 눈,코,입은 제외하고 사용하세요!



그리고 패드를 사용한 후에는 약물이 손에 남아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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