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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을시간

한국 아이의 80%에서 부족한 영양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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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는 뼈 성장을 위한 칼슘, 인 흡수를 위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많이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비타민D가 부족해 나타나는 결핍증으로 구루병이 있는데요.


최근 몇 년간 비타민D의 다양한 역할이 연구되면서 중요성이 높아졌어요. 여러 조직세포와 면역세포를 보니까 비타민 D 수용체가 있다는 것과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는 게 밝혀졌죠. 그리고 비타민 D의 부족과 바이러스 호흡기계 감염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한 논문들도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한국인이 전세계적으로 비타민 D가 부족한 국가 중에 하나예요. 


한국인의 92%에서 비타민 D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한 연구에서는 소아청소년을 보면 남아 79.8%, 여아가 83.8% 부족하다는 결과가 있었죠. 



비타민 D가 식품으로는 충분히 섭취하기가 어려운 비타민이에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햇볕을 쬐면 합성이 되는데.. 요즘 야외 활동을 많이 할 수 없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왔구요.  


그래서 미국소아과학회에서는 건강한 영유아라고 하더라도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서 12개월 미만 아이는 1일 400IU, 12개월 이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은 600IU의 섭취를 권장하고 있어요.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서는 11세 아이까지는 5마이크로그람, IU로 환산하면 200IU를 충분섭취량으로 제시하고 있는데요. 


실제 비타민 D가 부족한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적어도 400IU 이상 보충해주는 것이 적절하며, 필요에 따라서 1000~2000IU를 보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타민 D는 건강한 아이라도
계속 꾸준히 챙겨주는 것을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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