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약먹을시간

먹는 탈모약, 부작용이 고민이라면? 탈모영양제도 도움이 될까?

11,0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번 시간에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

두타스테라이드(아보다트)


두가지 탈모약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이 성분이 갖고 있는 부작용과 궁금증

그리고 탈모 영양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 성분으로 인해 태아에 기형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니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요. 만약 탈모 치료를 위해 남성이 약을 복용중이다가 임신을 계획하게 되면 약을 중단해야하나? 라는 궁금증이 들죠.


그렇지만 가임기 여성이 복용하거나 혹은 피부에 닿았을 때의 문제이고 남성이 복용한 것 때문에 태아에 기형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에요. 



진행된 연구들을 살펴 보면 탈모약 복용자의 사정으로 인해 태아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따라서 복용 중이던 탈모약을 중단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처방약을 복용할까 말까 고민하는 지점이 바로 이 부작용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성기능 부작용을 가장 많이 걱정하시죠.


발기부전, 성욕감소, 사정장애, 사정액감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정자모양에 변형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니 임신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구요. 


투약을 중단하면 관련한 이상반응은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복용을 하시다가 부작용이 너무 심하다면 다른 약으로 변경해 볼 수도 있어요. 이상반응이 나타난다고 해서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탈모에 도움되는 성분으로 영양제도 많이 나오잖아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약사님과 상담 후에 구매가 가능한데요. 처방약이 안드로겐성 탈모의 원인을 차단하는 거라면, 이 약은 모발의 생성,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하는 제품들이에요.


성분을 보면 약용효모, 케라틴, L-시스테인, 비타민 B군 등 모발 구성성분이 함유되어 있죠. 탈모는 원인 개선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함께 복용하면서 보조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처방약과 병용이 가능해서 함께 복용하면 효과면에서 좀더 기대할 수 있겠죠.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성분이다보니 탈모의 보조치료뿐 아니라 손상된 모발이나 손톱의 발육부진에도 사용가능한데요. 파마나 염색을 자주 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모발과 손톱이 많이 약해졌을 때 복용해볼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캡슐씩, 1일 3회 복용하면 되구요. 최소 3~4개월은 꾸준히 복용을 하셔야 효과가 나타나요.


탈모에 대한 다양한 제품들도 많이 나오지만 임상적으로 입증된 의약품으로 적극적으로 치료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탈모전용 샴푸는 치료개념의 약이 아니에요. 샴푸는 두피 청결에 도움을 주어 탈모  예방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구요. 


두피마사지나 식이요법과 같은 생활요법을 함께 진행하면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약먹을시간이 알려드리는 올바른 정보로 탈모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리!

영상으로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 아래를 클릭!

언제 어디서나 보기만 해도 약이 되는

내 손 안의 약국 '약먹을시간' 


※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해

단골약국에서 상담하세요 :)

본 콘텐츠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약 먹을 땐, 약먹을시간!
약은 구독 후 복용하세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