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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탈모약,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사용법과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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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없이 구매할 수 있는 탈모약인

미녹시딜 성분과 안드로겐성 탈모에 대해

알아보았었는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약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궁금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거 바른다고 털이 나?"라고 궁금해할 수도 있는데요. 


이 약은 혈관이완작용으로 두피의 혈류를 순환시키고 모낭 주위의 모세혈관을 자극하는 역할을 해요. 이런 역할을 통해 모낭의 성장기를 연장시켜 모발이 굵고 길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는 거예요. 


혈관을 통해 영양이 운반되기 때문에 두피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일어나면 영양이 모근에 도달하지 않아 탈모가 일어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게 중요하죠.  



일반적으로 남성은 5%제품으로

한번 사용할 때 1ml(1g)를 문지르며 적용하고

하루 2ml(2g)를 넘기면 안돼요.


그리고 여성은 3%제품으로

한번에 0.5ml(0.5g)씩,

하루 1.3ml(1.3g)를 초과하지 말구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약 흡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깨끗하고 건조한 두피에 사용해야 해요. 그리고 약을 바른 뒤 2~4시간 동안은 머리를 감거나 땀이나는 운동 등 약 흡수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면 안돼요. 그리고 약을 도포한 다음에 드라이로 건조시키는 것도 안됩니다.


두피의 모낭과 모근이 아직 살아 있는 초기 증상 때 바르기 시작하면 효과가 커요. 하지만 탈모의 특성상, 탈모 약를 바른다고 해서 모두가 즉각적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 4개월 이상은 꾸준히 바르셔야 효과가 있어요.



부작용으로 두피에 자극감, 간지러움, 붉어지는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피부가 약 성분에 적응하는 반응인데요 심하지 않다면 꾸준히 사용했을 때 괜찮아질 수 있어요. 하지만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고 약을 변경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약에 포함된 에탄올 성분에 의한 자극일 수도 있는데요. 3% 제품으로 변경하거나 상처가 있다면 상처부위가 굉장히 따가울 수 있으니 다 낫고 바르시길 바랍니다.



이 성분의 약은 새로운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원리라 기존의 약한 모발을 밀어내는 과정에서 머리가 더 빠져보일 수는 있어요. 이걸 쉐딩 현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2~4주차에 많이 생겨요.


꾸준히 바르면 새로운 모발이 나기 시작하면서 머리 숱이 많아지기 시작하는데요. 쉐딩현상은 약효가 나타나는 정상적인 과정이니 너무 놀라지 마시고 꾸준히 발라주세요!


탈모 역시 인내를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하는 증상인데요. 최소 4개월은 꾸준히 바르셔야지 효과가 있어요. 


4개월 사용으로 효과를 보이기 시작했다면 최대 치료효과를 위해 1년 이상 지속적인 사용을 권장합니다.


무엇보다 탈모약도 바르는 타이밍이 중요한데요. 오래된 탈모로 인해 모근이 상실된 경우에는 약을 발라도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느낌이 들고, 탈모가 시작되는 듯할 때! 그때부터 약을 바르시는 게 좋아요.


이 정도는 괜찮아~ 라는 생각이 들 때 그때가 약을 바르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라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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