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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철분제 고르는 기준? 얼마나 먹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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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철분 부족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과 철분제를 먹여야 하는 경우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못 보셨다면 클릭)

오늘은 어떻게 철분제 선택할지

그리고 먹여야 하는 기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빈혈검사를 통해 아이가 빈혈이라고 진단을 받으면 철분제 처방이 나오는데요. 이때는 빈혈의 치료를 목적으로 철분제를 먹이게 됩니다.


보통 액상으로 된 철분제를 처방 받는데요.


이 철분제들은 일반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없이 구매가 가능하지만 치료를 위해서는 복용하는 철분 용량이 중요해요!


그래서 임의로 먹이지 말고 의사의 처방에 따른 용량과 횟수를 지켜서 먹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빈혈 치료를 위해 철분제를 먹일 때 매우 중요한 것! 바로 복용 기간이에요.


철분제를 먹이면 보통 1주 이내로 증상이 좋아져요. 며칠 사이로 금방 아이의 혈색이 돌고 식욕도 좋아지고, 덜 보채면서 변화가 느껴지거든요.


철분제를 먹이고 한 달 이내에 빈혈 수치도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그렇다고 철분제 복용을 중단하면 안 돼요. 


우리 몸에 일정량 이상의 철분이 저장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 양을 확보해두어야 합니다. 저장철을 확보하기 위해서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해야 해요.


검사를 해보니 빈혈 수치는 정상이지만 힘이 없고 창백해 보인다고 해서 앞서 이야기한 일반의약품 액상 철분제를 함부로 먹이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철분제는 용량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빈혈은 아니지만 예방을 위한 철분 권장량은 6개월에서 10세의 아이는 1일 10mg, 청소년기에는 1일 16mg예요. 


일반의약품으로 나오는 액상 철분제는 이런 예방을 위한 권장량에 비해 고함량이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구요. 

☞ 식욕이 없으면서 식사량이 적은 아이
☞ 밥대신 생우유를 많이 마시는 아이
☞ 설사를 자주 하거나 장이 약한 아이

음식물을 통해 철분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만약에 철분이 충분한 식단이 아니거나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으려 하면 우리 아이에게 빈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어요. 저번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생우유를 많이 마셔서 다른 식사량이 적어졌거나 만성설사가 있을 때도 그렇구요.

빈혈은 아니지만 이렇게 철분이 부족하기 쉬운 아이들은 철분 함량이 6~15mg 정도 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철분 영양제가 적절합니다.


정리!


영상으로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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