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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잘라서 붙여도 될까요? 파스의 올바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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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중에서 잘라서 쓰면 안 되는 게 있어요. 대표적으로 트라스트 패취가 있는데요.

무릎 관절 등에 붙여서 48시간 약효가 지속돼요. 이는 약물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된 제형이기 때문에 잘라서 쓰면 안 된답니다!

패취제, 또는 경피흡수제라고도 하는데요. 이건 잘라서 쓰면 안되는 제형이에요.


만약 잘라서 붙이게 되면 서서히 나와야 할 약물들이 한꺼번에 많이 나오면서 농도가 높아지고 부작용이 나타나는 등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런 패취제형 약물에는 파스 외에도 붙이는 기관지 확장제, 마약성 진통제, 여성호르몬제, 혈관확장제 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사실 파스 대부분이 이런 패취 제형은 아니구요. 

카타플라스마나 플라스타 제형의 제품이 많아요. 이런 제형은 잘라쓰더라도 약물이 갑자기 많이 방출되거나 하지는 않아요.

파스를 붙이고 있다가 시원한 느낌이나 따뜻한 느낌이 사라지면 약효가 다 되었다고 생각해서 떼어내시는 분들이 있어요. 


요즘 파스제품을 보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소염진통제가 같이 들어간 24시간 지속 파스제품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시원한 느낌이 사라졌다고 해서 바로 떼어내실 필요는 없구요. 

제품에 따라 짧게는 8~12시간, 길게는 48시간까지 유지되는 파스들이 있어서 지속시간을 확인하여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


파스의 조성, 기제 등 제품에 따라 지속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파스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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