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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꼭 일회용으로 써야할까? 어떤 성분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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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먹을시간과 함께

안구건조에 쓰는 인공눈물

살펴보겠습니다!


안약이 쉽게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보존제가 들어가는데요. 일회용 인공눈물은 이 보존제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사용 후 폐기해야 돼요. 

꼭 일회용으로 써야할까?
  • 인공눈물을 하루에 5번 이상 자주 쓰는 경우
  • 눈이 예민하거나 각막이 손상된 경우


이런 경우는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일회용 인공눈물을 추천드려요. 

일회용 인공눈물 성분들
어떤 게 좋을까요?

수분을 끌어와 눈물층을 두껍게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히프로멜로스(하이드록시메틸셀룰로오스)도 같은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점 : 수분을 끌어와 눈물층을 두껍게 유지하는 효과가 크다.
단점 : 점도로 인해 끈적이는 느낌과 시야흐림이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에서도 만들어지는 성분으로 수분을 유지하는 보습효과가 좋아요.  또한 점도가 높아 우리 눈에서 오래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손상된 각막과 결막 상피에 대한 재생효과가 있어서 안과 시술 및 수술 후에도 사용합니다.

장점 : 눈물 점액층의 주성분으로 점도가 높아 장시간 보습효과가 유지된다. 손상된 각막과 결막의 재생에도 도움을 주어 안과 시술 및 수술 후에도 사용된다. 여러 가지 농도가 있다.
단점 : 일반의약품으로 나온 제품이 없으며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하고 유사한 성분이어서 말그대로 물을 보충해주는 거예요.  수분유지 기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자주 넣어줘야 하구요.

 

수분유지가 낮은 단점을 극복하고자 히알루론산, 히프로멜로스, 콘드로이친 등의 성분이 함께 들어가 있어요.

장점 : 우리가 흘리는 눈물과 유사한 성분으로 수분을 보충해준다.
단점 : 수분 유지 기능이 낮아 자주 넣어줘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고 단백질의 표면을 보호하면서 장시간 지속된다는 게 장점이에요.  화장품이나 식품에도 들어있는 성분인데요. 보습작용을 이용해서 인공눈물로도 나왔어요. 

장점 : 수분을 유지하면서 단백질 표면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고 장시간 지속된다.
단점 : 드물게 눈 자극을 느낄 수 있다.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은 보습작용과 함께 각막의 미세손상을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 다른 인공눈물을 써봤는데 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했거나 실제로 각막에 손상이 있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장점 : 보습작용과 함께 각막의 미세손상을 재생시켜 안구건조로 인한 염증에도 효과가 있다.
단점 : 가격이 비싸다.


사실 어떤 성분이 제일 좋을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1위 성분을 꼽을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성분의 특징에 따라 느끼는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같은 성분을 쓰더라도 효과가 오래 지속되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오히려 눈이 따갑고 시야가 흐려지는 느낌이 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대표적인 성분 2~3가지를 써보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 좋아요!



저희가 알려드린 일회용 인공눈물의 성분 특징들을 참고하셔서 말이죠~


정리!

영상으로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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