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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을시간

구내염에 쓰는 약, 어떤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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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네
구내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구내염은

입 안 점막, 입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그 원인에는


비타민 결핍 등의 영양장애

신체피로

구강위생불량

스트레스

전신질환

고열, 감기로 인한 면역장애

약물로 인한 경우

등등등


너무나 다양해요.

그렇다면 구내염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구내염약 외용제는

크게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어요.


1.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

2. 살균&세정을 위한 약

3. 통증을 줄여주는 약


첫 번째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

먼저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구내염약을 보면 염증이 빠르게 완화되는 효과가 있어요.


보통 피부에 바르는 약과 다르게 입안에서 침과 잘 섞이지 않고 염증부위에 도포되는 느낌이 들죠.

바르는 게 아니라 붙이는 제품도 있어요.


스테로이드 성분인 트리암시놀론이 들어있는 제품인데요.


침이 있으면 잘 안 붙기 때문에 붙이기 전 환부에 침을 닦고 약의 하얀색 면을 점막에 2~3초 정도 갖다대면 잘 붙게 됩니다. 하루에 1~2회 정도 사용하면 돼요.


두 번째
세정, 살균을 위한 약

폴리크레줄렌 성분의 구내염약이 있어요.


환부에 적용하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져서 악마의 약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바를 땐 너무 아프지만 효과가 있어서 구내염으로 고생하신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거예요. 


광범위하게 살균작용을 하고 정상세포조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손상된 곳에만 선택적 작용을 해요. 지혈작용과 손상된 피부점막의 재생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강한 산성약물이라 치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세정, 살균을 위해 가글을 하는 제품들도 있어요.

세 번째
통증을 줄여주는 약

가글 제형의 구내염약 중에서는 디클로페낙 성분의 진통소염 성분이 들어간 제품도 있답니다. 이런 제품들은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요. 하루에 2~3번 정도 1포씩 가글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인만큼 여기에 부작용이 있거나, 현재 경구로 소염진통제를 복용 중이라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현재 복용중인 약이 있다면 꼭 확인하세요~

통증이 많이 심한 경우에는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이 들어간 바르는 구내염약을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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