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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카드뉴스] '일곱 개의 대죄' 콘텐츠가 없어 접었다면 이제는 돌아올만하다!

키 캐릭터가 된 마신 멜리오다스부터 PvP 변화 움직임까지 복귀를 부르는 변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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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플레 코인 모아 뽑은 마신 멜리오다스가 쓸 곳이 없어", "캐릭터를 키워봐야 PvP외 할 콘텐츠가 없네" 이런 생각과 함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칠대죄)를 접으셨나요? 신규 콘텐츠가 없고 캐릭터가 쓸 곳이 없다 생각한 유저들에게 지금은 복귀를 위한 최적의 타이밍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 전하겠습니다.

 

# 신규 섬멸전과 키 캐릭터 마신 멜리오다스

 

섬멸전은 열심히 키운 영웅으로 강력한 보스를 잡는 RPG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하지만, 지난 6월 20일 추가된 회색마신을 끝으로 신규 섬멸전이 없었죠. 붉은마신-회색마신 노가다에 지친 유저에게 희소식인 신규 섬멸전. 더구나 이 섬멸전 키 캐릭터는 그간 쓰임새가 없어 창고에 방채됐던 '마신 멜리오다스'입니다. 마신 멜리오다스가 이번 섬멸전 키 캐릭터인 이유는 보스 약점을 완벽하게 카운터하기 때문입니다.

 

마수 하우렉스는 공격을 받으면 공격 관련 능력이 증가하며, 마신족과 여신족에 취약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때문에 공격 스킬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강력한 딜로 빠르게 전투를 끝내는 마신족 영웅이 필요합니다. 즉, 마신 멜리오다스가 카운터 캐릭터라 할 수 있죠. 섬멸전에서 강력한 딜을 가한다는 점에서 회색마신전 [숲의 수호자] 요정왕 킹과 같은 강력한 딜러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신 멜리오다스의 활약이나 새로운 섬멸전을 기다렸던 유저들에게 이번 타이밍은 최적의 복귀 타이밍이라 볼 수 있습니다.

 

 

# 강함을 증명하라! 진보스전

 

영웅을 열심히 키웠지만 PvP 외 할만한 콘텐츠가 없어 접었던 유저를 만족시킬 새로운 도전 콘텐츠도 있습니다. 바로 강함을 증명하고 성대한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진보스전입니다. 이는 시즌제로 열리는 일종의 보스 레이드로, 첫 시즌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강력한 보스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진보스전을 클리어하면 난이도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 이를 '초진화'에 필요한 재료, 캐시 아이템은 물론, 기간 한정 신기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높은 난이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페르소나 킹 신기는 성능은 물론 멋진 외형을 자랑합니다. 이를 장비하고 PvP에 나간다면 '나는 이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헬 난이도 킹을 물리쳤다'라는 걸 알릴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진보스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 대부분은 캐시 아이템이기 때문에 성장을 위한 과금 부담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도전, 멋짐 폭발한 킹을 가지고 싶응ㄴ 유저들이라면 지금이 복귀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진보스전 시즌 1은 9월 18일 종료되기에 아직 기간도 충분하죠.

 

 

# 성장과 PvP 부담 완화

 

혹시 오랫동안 게임을 하지 않아서 복귀 자체가 부담스러우신가요? 사실 게임은 그간 대규모 밸런스 패치를 통해 쓰이지 않던 SR, SSR 등급 캐릭터들을 쓸만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게임은 이렇게 '신규 캐릭터를 뽑아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주며 내 덱에 '나쁜 캐는 없다'는 방향의 패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챕터 7이 개방되면서 새로운 스토리는 물론, 다량의 진화의 목걸이, 다이아, 영웅 티켓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극악 난이도로 유명했던 챕터 6 꽃밭 헨드릭슨전과 달리 챕터 7은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PvP 메타에도 변화 바람이 부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등장 후 PvP는 코인 고서, 요정왕 킹, 요정 헬브람을 동반한 이른바 '석화덱'이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챕터 7 추가와 함께 등장한 신규 캐릭터 '갈란'은 랭크 업-다운을 사용하는 영웅에게 2턴 동안 석화 효과를 부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즉, 코인 고서를 저격하는 영웅이라 할 수 있죠. 이로 인해 석화덱 유저는 '혹시 상대가 갈란을 쓰지 않을까?'는 노파심으로 인해 덱을 조정하게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갈란은 사기캐니 무조건 뽑아야 하나?'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갈란이 코인 고서를 확실하게 카운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 외 영웅들까지 카운터하지는 않기 떄문이죠. 즉, 갈란은 코인 고서와 함께 서로만 견제하는 양상입니다. 때문에 코인 고서를 주로 활용하는 PvP 메타가 지금보다 줄어들지 않을까는 예상을 해봅니다.

 

이 밖에도 일일 보상 상향, 신규 캐릭터 추가 등을 진행한 <칠대죄>. 백문이 불여일견. 지금 바로 게임에 접속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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